김용태 "尹 바뀐 전번 전한길 통해 알았지만 통화도 만남도 거부…아쉬웠다"
4분전
김용태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은
대선 선거운동 열쇠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관계
단절에 있다고 보고
연락과
만남을 시도했지만
번번이 무산됐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김 의원은
15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비대위원장으로서
대통령
탈당을 거론했기에
결자해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
찾아뵈려고 했지만
바뀐
윤 전 대통령
전화번호가 없었고
바뀐 번호를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다"고
.....
.....
있으나..마나...한...
비대위장.....
이었다는...요....
야당국회의원들 어제모여서 전한길특강
들었다는데요 그런데 내용은 부정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