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들의 파업에 의해 많은 환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
여기 박주민 복지위원장?이 있던데
특혜가 베풀어지면 영원히 그에게 악질적인 부분이 남을 겁니다.
'결국 특혜를 베풀었구나, 민주당.'
제발 특혜를 베풀지 마십시오.
제가 정말 싫어했던 것도 코로나 때의 특혜였는데
또 같은 짓 하고 싶습니까. 코로나 때 의사들 간호사들 고생한다고
의사들한테 준 돈이 얼마나 되는지는 기억하시나요.
대체 뭐 하는 겁니까? 각 직종 국민들의 영구파업을 기대하고 정책을 펼치시나요.
민주당이 진정 보수가 되려면 특정 직종의 눈치 보지 마세요.
국민의힘과 준썩이 없어지고, 민주당이 재편되어 보수와 진보로 나뉘면 좋겠네요.
특혜 베푸는 정당은 꼴도 보기 싫어서.
특정직종이 난리를 쳤는데도 특혜를 준다면...참 할말이 없어집니다..
진심..어제 매불쇼 보면서 한숨나왔습니다..이자들은 돌아오면서도 어디 감히 의느님을!!!이라며 올자들..정작 밥그릇 챙기러오면서...그들의 감귤을 강간한다던 자들입니다..타협. 어려운 일이긴한데 좋은 대안을 갖고 해결하셨음 합니다..
의정사태땜빵한다고 멋대로 건보재정끌어다쓴거에 비하면 조족지혈인데 건수잡았다 민주당특혜프레임씌우려는데 웃기네요
코로나 특혜라더니 이젠 백신으로 말바꾸고.. 다음은 뭔가요?
의사들만이 어마어마한 특혜를 누렸죠. 당시 건보재정만 수조 뽑아먹었고 너나할거없이 은퇴한 의사들도 병원차려서 코쑤시고. 월 수억씩 땡겼죠
코한번 쑤시고 어마어마한 수가를 챙겨서 건보재정에 막대한 피해를 가져왔죠.
코로나때 수당받은 걸 특혜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지금은 코로나가 변이를 거치면서 위험도도 떨어지고 해서 심한 감기 정도로 생각하만,
당시에는 실제로 위험하기도 했고, 또 확진자가 나오면 동선조사까지 하던 시기라,
아무도 안하려고 하던시기입니다.
검사에 위험수당 하고 검사를 독려하도록 당근으로 수당을 붙인거죠.
이걸 특혜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는 줄 몰랐네요.
진짜 그땐 목숨 걸고 의사한다 생각했는데 이제와서 이딴식의 말이 나올줄은 몰랐네요.
여기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인식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의료는 싸고 무상으로 해야되며 의사들은 저렴하고 무상에 가깝게 봉사심으로 일해야한다. 이런식의 인식이 지속되면 목숨에 필수인 의료는 계속 축소운영 될것이고 의료보험제도 붕괴는 피할 수 없을겁니다.
그걸 정부가 왜 그 돈 줘가면서 했겠습니까?... 위에 말씀드린 내용때문에 그렇게 한겁니다.
그래서 특혜가 아니란거구요.
정당만 다를 뿐 의사 관련해서 계엄까지 옹호하시는 분은 2찍들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사람은 살려야죠. 원칙이 뭐가 중요합니까.
버릴 건 버려야 합니다.
그런데 제적 처리하고 다시 입학해서 수업들으라 하면 전공의들도 같이 반발하겠죠? 그럼 작년에 뽑은 의대생들이 전공의 4년차 될때까지 기다려야 해요. 그게 최소 5년입니다.
그동안 남아있는 의사들이 버틸까요? 그리고 한번 문 닫은 필수의료과는 수련도 못해요. 문 닫은 병원은 다시 열려면 막대한 자원이 필요하구요.
그냥 제적처리 안하고 밀린 학업 쫓아갈 수 있게만 해주면 이런 문제가 1,2년안에 해결되는데 원칙타령하면서 얼마나 큰 지옥을 보려고 하시는 겁니까?
의료 개혁 해야하는데 일단 원점에서 다시하면 되요. 윤석열이 강행했던 2000명만 복구시키고 다시 원점에서 200명인지 400명인지 협의하고 의료수가 조정하고 지방의료원이나 필수진료과 처우 개선하면 됩니다.
말씀하시는 원칙은 싹다 없애고 거의 처음부터 다시 짓는 건데 가능할까요? 장담하는데 여론대로 원칙대로 강경대응하면 아마 이번정권의 최대 과오로 남게 될겁니다.
여기서 섣불리 특혜를 주지 말고 의정협의체를 다시 구성하는 게 정상입니다. 타협은 이미 할 만큼 한 겁니다. 더 하는 건 나중에 의정협의체에서 할 일이죠. 여기서 급하게 뭔갈 할려고 하는 게 석열이가 했던 짓이죠.
그들이 돌아 온다 그러면 환자를 더 많이 살릴 수 있다에서 저는 글세요 입니다
그들은 돌아 오면 그들은 의대생 가운데 주류가 될겁니다 기득권이 될 것이고요
그러면 당연 이미 돌아온 학생들은 비주류, 배신자등이 되어서 각종 피해를 볼겁니다
돌아온 주류들이 사람들 살리는 필수과에 지원해서 환자들 살이는데 일조 할거다는 기대는 일도 되지않습니다
그들은 주류가 되고 기득권이 되어서
졸업후에도 돈 되는 선호과로 가지 사람 살리는 필수과에 갈거라는 기대 역시 하는게 이상할 것 같습니다. 이 기득권은 기존 의사들의 기득관과 잘 유착이 되어 있으니 더 편하게 선호과로 갈 수 있을 겁니다.
이미 그들은 자신들은 돈이 목적이고 자신의 이익이 최 우선 되어야 한다는 것을 장기간에 걸쳐서 보여 주었으니까요
차라리 먼저 복귀한 의대생들이 필수가에 더 갈 수 있을 것 같네요
의사들의 카르텔이 필수가 아니면 받아 주지도 않을 것 같으니까요 그나마 사람 없어서 힘들기도 하고
어차피 이번에 복귀하는 기득권들은 지원 자체를 하지 않을 것이니
그러니 이들이 복귀 해 봤자 그냥 미용 하는 피부과 의사들만 늘어 날 가능성이 더 많을 겁니다.
피부과 아니라도 사람 살리는 힘든과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니 이들에게 특혜를 주어서 까지 복귀 시킬 이유가 없을 것 같더군요
어차피 사람 살리는 의사들이 되지 않을 것 같으니까요
차의과 대학 의전원학생들은 이미 다 복귀해서 공부하고 있으니 그분들 다 바이탈과 가서 우리나라 사람들 목숨 살리는 분들이 될 예정이에요.
복귀하신분들이 비주류고 기득권이 아니시니 더욱 쉽게 기피과인 내외산소에 맘편하게 지원하시겠네요.
그렇다면 이번 의대생 휴학으로 바이탈이 더욱 사명감 있는 의사들로 채워질 예정이라고 봐야되는거 아닌가요?
윤석열이 파괴한 정상적인 과정으로 돌아갈 때 입니다. 저런 이권 단체 협상에 개별로 긴급 대응 할 이유가 없어요 .
공공의대하면 파업하고, 미용시장 개방하면 파업하고, 의대증원도 파업하고 그냥 이대로 의사분들 맘대로 하는겁니다
시켜주는데 앞으로 불법행위 등등 유사한 일이 발생하면 처벌하기 어려워 졌습니다
정치인들과 유착되면 봐준다 국민들이 생각할거고 누구는 돈없고 빽없고 정치권 줄못대면
처벌 받는다 이런 소리 나옵니다.
먼저 앞장사서 희생할 필요가 없는 사회가 맞는게 정치권에 줄만 잘대면 만사오케이 해결되지
희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복귀하면 감귤 가만 안두고 최악으로 괴롭히겠다 공갈협박하는 일베 양아치들 의기양양
복귀 시켜주면 유전무죄 무전유죄 세상 개혁동력을 상실하는 겁니다.
https://naver.me/xJGvanKy
이런 기사들 쏟아지는데 선비마인드 버리고(박주민 의원 제발..) 여론 신경 쓰기를 바랍니다.
가만히 있는데 의사가 갑자기 못하겠다 드러누웠나요 의대생들이 휴학한다 뛰쳐나갔나요?
이야기하자 하는거 그런거 없이 무조건 업무개시명령 면허날린다 휴학계받지마라 군입대도 못하게 막아라 해놓고 그뒤로도 의새들 너네 돈밝히는거 아는데 수입안줄어든다고 대국민 담화로 욕하고 그외에 제대로 이야기 할생각도 없이 ㅎ한자를 생각하면 돌아와라만 반복하다가 계엄령에 처단까지 찍었죠
그래도 어쨌든 의사는 나쁜거고 처벌받아야 한다니 참 서글프다 싶네요
근데 어떻게 했나요?
윤석열 일당들에게는 대들었다간 더 큰 손해를 볼 거 같으니 애먼 환자들을 상대로 분풀이를 했고 그 결과는 환자들의 죽음이었죠.
환자들의 죽음에 윤돼지의 잘못이 100이라면 의사들의 잘못도 80은 됩니다.
이로 인한 분노를 이해 못하신다면 정말 딴 세상에 사는 분들이라고 볼 수 밖에요.
닥치고 복귀하라는거 무시하고 온갖 협박들 다 버티고 나름 시위도 하고 정권퇴진 성명서도 열심히냈었는데 그정도는 정권에 순응하고 반항도 못한걸로 치나보네요
도리어 정작 일을 일으키고 문제를 키운 저쪽정권 이랑 그 하수인들한테는 아무말도 안하면 의사들이랑 어떻게든 수습하려 뛰어다니는 박주민의원을 비롯해 민주당 욕하는게 전 더 우습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56318?sid=102
미리 복귀한 사람들은 온갖 멸시에 협박 받을텐데 다음에 또 이런 일이 생기면 아무도 복귀 안 할듯합니다.
지금은 제적이 아니라 유급 자체가 없는게 더 문제인데요?
대체 뭐하자는 겁니까? 수준으로 강한 비판을 하시려면
뭔가 뾰족한 대안도 함께 말씀 하셔야 되지 않을까요?
당장 의대생 복귀 (물론 전공의도) 가 해결되지 않으면 진짜 의대 학사, 의료시스템 붕괴 되고 맙니다.
아무리 밉고 버릇을 고쳐놔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복귀는 이루어져야 합니다.
댓글들 보면 "지금까지 버텼는데 너희들 복귀 안해도 돼" 이건 현실을 너무 모르는 무책임한 발언입니다.
뭘 또 요구를 하는지???
인상들이 딱 국힘이었습니다.
제 생명을 저들에게 맡길 수 없습니다.
현 의료 공백기는 심각한 상태인데 어느 정도 융통성을 발휘하여 어려운 문제를 푸는 역량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어느정도 특혜를 줘서라도 의료 공백으로 인한 피해가 더 확대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국민의 생명을 가자고 논 그들에게도 공정한 원리원칙을 적용시켜 다음에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할것인가?
요.
어떻게 협상을 했는지
최소한 대국민 사과는 하는건지
그리고 의대 증원은 분명 해야하는건데
그건 어떻게 된건지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그냥 돌아오기로 했다만 나오니까 이게 뭔가 싶습니다
그냥 돌아오는건 안되죠
저놈들 하는짓이 역겹고 그렇지만, 원칙대로 했을때 사이드이펙트로 벌어지는 일들이 장난아니죠.
그걸 알기에 저놈들이 그랬던 것이지만, 환자나 환자 가족들을 위해서 어쩔 수가 없는 선택이였고 추가적으로 발생할 사회적 비용을 생각하면 현명한 선택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예전만 못하겠죠.
효용과 사회적 비용을 가장 우선적으로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칙은 매우 중요하지만 그 원칙을 관철하는 동안 발생하는 갈등과 의료 공백도 결국 국민의 몫이기 때문에
어떨 때는 상황을 타개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 상호 조정과 재발 방지로 상황을 봉합하는 것이 상책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증원도 없고 미용시장 개방도 없고 대학병원 개혁도 의료보험 개혁도 없다면 실망스러울 거 같네요.
혼자 이기시거나 정신승리하시기 바랍니다.
9분30초 이후부터입니다.
의사 쉴드치는 회원들 메모했는데 신나서 댓글달고 있네요
너무열내지마시고 취미생활을 가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