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숫자가 아니라요...
일본은 1300종 ...
프랜차이즈라는건 직영점이 여러개 운영되고
그걸로 시행착오를 기타 가맹점에 전수해야 서로 윈윈이 되는건데,
그냥 만들고 직영점 없이 그냥 퍼트리기만 하는건
망하면 사실 본사는 위약금받고 가맹비 챙겨서
손해안보고 개인들만 손해보는 구조가 되어버리는거죠.
그런 기형적인 구조가 너무 많습니다.
한 회사가 프랜차이즈를 공장 양산품 처럼 찍어내는 현재 그조는 막아야 합니다.
매장 숫자가 아니라요...
일본은 1300종 ...
프랜차이즈라는건 직영점이 여러개 운영되고
그걸로 시행착오를 기타 가맹점에 전수해야 서로 윈윈이 되는건데,
그냥 만들고 직영점 없이 그냥 퍼트리기만 하는건
망하면 사실 본사는 위약금받고 가맹비 챙겨서
손해안보고 개인들만 손해보는 구조가 되어버리는거죠.
그런 기형적인 구조가 너무 많습니다.
한 회사가 프랜차이즈를 공장 양산품 처럼 찍어내는 현재 그조는 막아야 합니다.
이 아닌 가맹점주 털어 먹는
어느 특정기업을 꼭 집어서
저격하시는군요.
어느정도는 맞지만.. 방송에서 언급되는 본점 허들이 너무 낮은 것도 있습니다.
책임은 지극히 적고 돈을 빨아들일 수 있으니.. 무한정으로 가맹을 받게 되는거죠..
본점(본사)쪽에 가맹점에 따른 책임이 늘어나게 되면..
무책임한 가맹점포 늘이기는 제한되고.. 그로 인해 가맹점주 수익도 개선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 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사회가 다시 특정계층의 재취업자리를 마련해주는건 쉬운일이 아니지만
최소 창업을 할때 안전망을 주는건 법령을 고치면 할수있는것이니까요.
지금 프랜차이즈는 좀 막말하면, 떳다방같은 느낌이랄까요.
전혀 해본적 없는 업종에서 뭔가 부담을 크게 줄이면서 시작해볼 수 있으니까요..
지금은 프렌차이즈 본사만 배불리는 구조라는 걸 알면서도 마땅한 대안이 없는게 답답한 것 같습니다.
근데 그게 자영업자의 문제일까요. 아님 자영업으로 내쫓게하는 우리나라 회사시스템의 문제일까요...
후자죠..
자영업자는 많아져야죠. 스스로 사업을 하는 사람들요
문제가 프차에있다는게 아니죠
프차가 아니면 안사먹는 소비문화와
프차밖에 할게없는 사회구조를 손보는게 먼저 아닐까요
프랜차이즈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걸 악용하는 것들이 문제이니, 그거부터 법으로 제한하고 시작하는게 빠르죠.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아닌 겉핥기식 접근은 문제를 더 만들어 낼 뿐이죠.
그리고 알아서 판단하세요. 급발진 하지 마시구요
ㅎㅎ 섞는거나 급발진하라거니 알아서 판단하라거나
전부 남의얘기는 듣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가 담긴 말들 뿐이네요
직접 일해보면서 업종 현실을 파악하고 능력 키워야지요.
프차 본사는 직영점을 일정 비율 이상 운영하도록 하고, 가맹점주도 경력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김재환 피디는 초지일관 이런 초기 가맹점 엄청 모집해 놓고 몇년뒤 사업접고 사라져 가맹점주 울리는 이런 프차구조를 개선해야 하고, 가맹점주를 보호할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그 와중에 감당도 못할 신규 프차만 계속 런칭하는 모씨가 눈에 들어 온 거죠.
수 많은 가맹점주를 울렸던 방송 해결! 돈이보인다 의 문제점을 지적 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 방송 중에 등장인물 한명이 바로 그사람이었죠.
그는 그것을 계기로 방송 + 프차사업 결합의 위력을 절실히 느꼈고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시작합니다.
에휴... 차라리 출구를 만들어서
해외 프랜차이징 수출을 만들어주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