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단체協 "의료계-국회 '복귀 선언'은 약속대련…현 사태, 이재명도 책임"
한국백혈병환우회와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 등 10개 환자단체가 연합한 '한국환자단체연합회(이하 연합회)'는 의대생 단체와 국회 상임위원장 등이 발표한 '복귀 선언'이 "약속대련"이라며, 현 사태 발생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도 있다고 14일 비판했다.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연 연합회는... (중략)
...'특혜성 복귀'에 대한 기준을 묻는 질문에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는 "국민 정서와 환자 정서가 다른 만큼 무엇이 특혜성이라고 하기는 그렇다"면서도 "전공의·의대생들이 정부 정책에 반대해 집단 사직·휴학을 했을 때 끝까지 버티면 구제해 줄 거라고 하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고 했다.
안 대표,
"(복귀 선언) 발표에 정부는 없고 보건복지위원회와 교육위원회만 있는데, 결정 과정이 정말 공신력 있고 신뢰할 수 있는 과정인지 모르겠고, 약속 대련 같은 것이 아닌가"
현 사태에 대한 이재명 정부의 책임도 제기됐다. 21대 국회에서 필수의료 공백 방지법 등을 만들어달라고 요구한 뒤 실제 민주당 소속 의원 이름으로 법안까지 발의됐지만 끝내 통과되지 않았고, 22대 국회가 개원한 지 13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관련 법안을 발의한 의원이 한 명도 없다는 것이다.
안 대표,
"민주당 대표를 했던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도 있다고 생각한다"
"작년 국회도 찾아가고 국회 보건복지위원장과 간담회도 했으며, 보신각에 400명이 모여 집회도 했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어"
"이런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만들 책무는 대통령과 국회에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542351?sid=102
검색해보니, 의대생 복귀 공동 성명문을 낸 것이
- 이선우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
-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
-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
인데...
민주당 국회의원들하고 의사들하고 약속 대련을 한다?? 대체 뭔 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탓하는 순위매기면
국회 민주당이 제일 뒤순서 아닌지...
오히려 윤x똥치우려 노력한 유일한곳 아닌가???
저사람들은 뭐 365일 환자인가요? ㅋㅋㅋㅋ
이번에 복귀를 이끌어내면서 어떤 조건으로 복귀를 했는지 구체적인 설명도 없는것도 아쉽구요.
적어도 대국민 사과를 해야한다고 보는데 그런것도 없는걸로 보이구요.
양곡법 반대했던 송미령 장관 유임시키는 과정에서 김민석 총리처럼 농민들을 만나서 이해시키고 설득시키는것도 없었죠.
글리벡 사태 같은 것도 검색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약속대련이라....작년에 많이 나오던 이야기 아닌가요 ㅎㅎ
의대증원 이런거 추진할려면 의새들 상관없이 작년에 진작에 여야정합의하에 프리패스로 추진 가능했죠
과연 사과를 할지는 의문이지만 마지막 실타래를 풀려면 석고대죄가 필요하죠.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