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료 문제에요. 조리 시간이 남아 있는 배달건에 대해서는 거의 5km 5000원 수준으로 던지는데 안잡히면 배달비를 아주 찔끔 찔끔 올립니다. 예전에는 비오는날 할증 많이 넣어서 배차 했었는데 그런게 없어져서요. 아마 배민도 계산기 여러번 두둘겨 봤을껍니다. 할증 올려서 배달비 많이주고 좀더 스무스하게 빼느냐 아니면 음식값 물어주더라도 낮은 배달비를 고수 하느냐 후자가 낫다고 결론 내렸기 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
위대한발자
IP 58.♡.118.113
07-15
2025-07-15 0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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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비오면 나가서 사옵니다. ㅎㅎ
Passion
IP 14.♡.190.183
07-15
2025-07-15 00: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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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아예 안씁니다..
그냥 픽업만...
뭐 심한말 쓰고 싶은데 자율적으로 사업하고 그 비싼 배달비를 지불하고 사용할 사람은 사용할거니깐요
안잡히면 배달비를 아주 찔끔 찔끔 올립니다. 예전에는 비오는날 할증 많이 넣어서 배차 했었는데 그런게 없어져서요.
아마 배민도 계산기 여러번 두둘겨 봤을껍니다. 할증 올려서 배달비 많이주고 좀더 스무스하게 빼느냐
아니면 음식값 물어주더라도 낮은 배달비를 고수 하느냐
후자가 낫다고 결론 내렸기 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
그냥 픽업만...
뭐 심한말 쓰고 싶은데 자율적으로 사업하고
그 비싼 배달비를 지불하고 사용할 사람은
사용할거니깐요
하지만 전 안씁니다.
배민보다 쿠팡이 배달 기사들이 많은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