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다망해버린 궁지몰린 내란수괴와 한줌도 안되는 지지세력에
위축될이유도 없고 위축되어서도 안됩니다.
교정당국이 오늘 전직대통령 신분이라 물리력 행사가 곤란하다는 입장을 냇는데
한줌도 안되고 이성잃은 광기로 시끄럽기만한 내란극우세력들의 눈치를
보는것같아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지금 내란수괴 옹호세력은 극소수의 광기가 과대포장되엇을뿐이지 한줌도 안되는 힘없는 쓰레기들입니다
그리고 죄질도 죄질 나름이지 박근혜와는 차원이 다른 쿠테타를 저지른 대역 중범죄자에게
단 한톨만큼의 전직대통령 예우를 허용해서는 안됩니다
윤석열은 만 64세로 65세이상의 고령자 수갑 면제 조건에 해당되지 않아서 차후
조사나 재판과정에서 이동시 반드시 수갑을 채워야 합니다 .
행여 과도하게 뻥튀기된 내란수괴와 극우의 눈치를봐
저기 죄송한데 수갑좀 채우면 안될까요 ? 이러거나
혹은 수갑채우면 안나가겟다는 내란수괴의 깽판에 교정당국이 굴복하여 수갑없이 다니는걸
허용한다면 교정당국또한
내란세력을 옹호하는 집단으로 의심받을수 있습니다.
반드시 수갑채우는지 안채우는지 두눈 똑바로 뜨고 감시하고 지켜봐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