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노상원 자폭조끼' 실재했다"…우리 軍 폭사 실행 계획도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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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전화기-폭파제어기-C4 연결…공중전화로도 작동 가능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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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 "아군도 제거 대상…1회성 작전 위한 소모품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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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특검, 노상원 수첩 속 '수거·토사구팽·북한 유도' 정황 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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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외환 혐의로 재판을 받는
노상원 전 국군 정보사령관이
과거 우리 군에게
자폭조끼를 입혀
폭사(爆死)시키는
구체적인 계획도 세웠던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아주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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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과
악연이 있는
정치권 인사 등
수십 명을 없앤 뒤
작전에 투입된
요원까지
제거해버릴 수 있는
장비와
작동 방안이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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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전에 사용된
전화번호를 안다면
공중전화에서도
아군을 자폭시킬 수 있는
잔악한 방식"이라며
"아군을
소모품으로 여겨
1회성
작전용 개발을 지시하는
노 전 사령관의
의도도 엿보이는 대목"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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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군인들도...
제거....대상이었다면...
주한....미군도....
제거....대상이었겠네요...??
미군 살해는 계엄 초기부터 계획에 있었다고 알려져있죠.
북한군 복장을한 국군이 미군과 교전중에 사살하여 미군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한다고요.
설마했는데...
자국 국인을 살해하려는 게 사령관이라니, 일본군 사령관이라면 믿겠어요.
최소 사형이 마땅합니다.
겉만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