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헬스장 가려구 동네 사거리 앞에 나왔는데 여태 못보던 현수막이 저렇게 붙어 있더군요. 사진에 지하철역명이 나와 있었어 대충 어디쯤인지 아실 겁니다. 하여튼 어떻게든 중국하고 엮으려고 하는건 꾸준 하더군요..
답하기가 참..... 거시기 했습니다. 저걸 뭐라고 설명해야 하는가.......에휴
다른나라 국기 볼때마다 어이가 없어서...
기독교를 기반으로 사람들을 현혹하고 호도하는
정말 악질중에 악질...
언제까지나 방관만 해야 하는지 법으로 강력히 규제를 했으면 합니다.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