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후관절 이라는 진단 받았습니다.
신경차단술 주사 + 충격파 + 수기치료 + 물침대 등 = 16만원
주사는 늘 무섭네여~~
주사 바늘 들어갈 때 그 기괴한 느낌이란... 아아~ 가능하다면 다시 맞고 싶지 않네요
염증이 빨리 가라앉는다면 다시 안 맞겠죠..? 흑흑
그러기 위해서는...저 자신을 바꿔야하니다.
의사쌤이 산책 좀 하라고 하셨습죠...
일단 세수할 때도, 머리 감을 때도 허리 숙이지 않고 (야구 투수 자세) 같은걸로 허리를 숙이더라도 무게중심이 쏠리지 않게 다리로 무게를 지탱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이 글을 보신 모든 분들 모두 의자에서 일어나 스트레칭 파이팅입니다 푸하하
간략하게 어떤 질병인지 적어주셔야 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편찮으셔서 힘드시겠지만 제발 글 읽는 다수가 이해할 수 있게 글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모공에 정말 글 아무렇게나 무성의하게 쓰는 분들 많은 거 같아요. 참 불편합니다.
읽는 사람이 도무지 알 수 없는 내용을 아무렇게나 적는 건 낙서장이나 일기장에 써야죠.
본인이 본인의 일을 본인의 시각에서 다른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게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