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로 2030 남성 30% 정도는 이미 늘 민주당을 찍고 있습니다
둘째로 극우화된 저 이대남 표가 좋아보인다며 극우남 의견을 들어주면 저 35%의 2030남성과 다른 20304050 여성 표 이탈은 확정이죠
셋째로 저들은 민주당이 친화적 움직임을 보여줘봤자 민주당 욕하고 조롱하며 극우찍을거고요
헬마우스의 표현대로
이대남 표는 너무 "비싼표"고
쉽게 표현하자면 나머지표를 오염시키는 "더러운 표"인거죠
유해물 관리처럼 관리해야지 저걸 정화시킬수있나 할만한게 아닙니다
조중동같은 보수언론만이 아니라
한겨레 경향 시사인 프레시안 이런놈들이 주도해서
민주당 지지청년들은 지우고 개딸등 일부 정치세력인양 축소시키려하고
극우 이대남을 전체 청년을 대표하는양 포장 허상의 착시효과를 일으키려하는 이걸 경계해야합니다
원인분석은해야합니다
이준석같이 부채질하는애들 찾아서
박멸해야죠
사실, 이미 이대남은 곪을대로 곪았습니다.
양지로 불러서 서로 토의하고 치유하자???
불가능한 해법입니다.
지들이 뭘 요구하는지는 지들도 모릅니다. 그냥 대가리 큰 쉐끼들의 뗑깡에 불과합니다.
그냥 , 길거리 똥피하듯이.. 없는 사람 취급하는게 제일 편합니다.
지들 똥대가리에 세상살이 더 살다보면 지들이 생각한게 다가 아닐거 알면 다행이고 모르면 그대로 없는 놈? 취급해야 합니다.
자꾸만 무슨 대담회? 잇슈화? .. 의도는 선의이지만 결과는 뻔합니다.
그냥 없는 놈 ? 취급하는게 현재로서는 제일 좋은 약입니다.
물론 저도 그들이 돌아설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아주 극소수 돌아서거나 최소한의 명목을 위한 행위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렇게 지속적으로 청소년과 청년에게 민주당을 알리고 홍보하는 일을 지속하다보면 다음 10년 20년 뒤의 20대 청년들은 민주당을 올바로 보게 될테니 단기적인 안목으로 접근하기 보단
10년 20년 이후를 내다보는 장기적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프레임이 어떤 건지를 파악해야 할 거고요.
말씀대로 프레임을 벗어나서도(매몰되지 않고서도), 할 게 많습니다.
수구 언론이 사과를 얘기하면, 우리는 참외를,
수구 언론이 포도를 얘기하면, 우리는 방울토마토를 얘기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고전인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질문에 '둘 다 좋아!' 라고 얘기하면 됩니다.
왜 사과, 포도 얘기 안 하냐 라고 한다면,
무시하고 모른 척 하면 됩니다.
'뭐라고?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는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데?' 라고 재질문해도 됩니다.
즉 답을 안 내도 됩니다.
또는 그들이 동작하는(제대로 된) 답을 가져올때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일단 현재 개인적은 생각은 이렇습니다.
https://archive.is/bd0uR
충성도도 낮고 내 이득만 따지는 배타적인 표 몇장 더 얻으려다가
어려운 상황에도 쭈욱 지지해온 사람이나 계층 다 놓칩니다.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피해보지 않도록 신경쓰고 나아져야 보고 이쪽이 더 좋다 생각하면 넘어오겠죠.
저들을 교화하려는 시도조차 웃기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이들은 상황을 더 악화시키는 걸 원하지 상황을 나아지게 하려는 목적으로 국짐이나 이준석을 지지하는 게 아닙니다. 그냥 내 인생 망했으니 니들 인생도 망해라 이게 모토이기에 이들을 굳이 안으려는 노력 보단
잘못이 올라 올 때마다 가혹하게 처벌해서 다시는 그런 짓을 못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다만 지금의 이대남이 보여주는 현상은 그 원인을 제대로 분석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황희두 이사가 말하는 MB정권의 수작질과, 현재에 이르러 리박스쿨로 대표되는 여론조작과 교육에 대한 왜곡에 강하게 대처해야함은 물론이고,
SNS(특히 인스타 릴스, 개인방송)에서 이루어지는 혐오의 놀이문화를 어떻게 교정해야할지는 계속해서 고민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앞으로 민주진영에 가져올 표"의 문제가 아니라,
자라나는 어린 학생들이 혐오에 물들지 않도록, 사회가 붕괴되지 않도록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이 안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