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힘은 언론과 극성정치 댓글러에게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어서 그런지
과감하게 "도광양회" 정신을 꺼냅니다.
원래 중국공산당을 배우려고 연구도 많이 했다고 하죠, 민정당계열의 숙원
북한은 너무 심한 세습독재이고, 전두환 노태우가 동경한건 중국 공산당의 정치 노하우였습니다.

20년간 이어져온, 중국 공산당과의 자매결연

2009년 한나라당과 중국공산당의 협력MOU 체결.. 참 MOU 좋아하죠


2010년 이명박대통령도, 자매결연을 강조하고,
중국과의 관계를 깊이해야한다고 강조합니다.

2014년 박근혜, 김무성이 방중하여 시진핑을 만나고, 서로의 정치경험을 교류하고,
위대한 중국의꿈이 실현되길 바란다고 햇습니다. 여기서 중국의꿈, 중국몽이 보이네요.


중국에 포럼참석한 이명박의 연설 전문에도---중국몽이 등장하네요.


박그네 시절은 , 시진핑을 필두로 해서, 우 푸틴, 좌 그네..
이 열병식 참석에 미국이 충격받았죠, 미국의 엄청난 불쾌감표시 다 무시했습니다.
그네님께서, 중국몽과 제2의 한강의기적을 이루자고 했죠. 그놈의 중국몽, 중국몽,,,

2022년 시선집중에 나온 김재원 최고위원이 중국공산당과의 관계를 설명합니다.
이때 시끄러웠는데, 기사들이 전부 삭제된거 같아요. 영상에서 캡처했습니다.
2찍들은 과거 중국은 착했다, 그 때 시진핑은 요즘처럼 그렇지 않았다.---코웃음 납니다.
저는 중국과 수교한 노태우의 외교정책은 특별히 인정합니다.
13억의 어마어마한 시장입니다.
민주계열에서 그당시 감히 엄두도 못내던 것들을 치고 나갔어요
그들이 중국공산당의 정치노하우를 배우려고도 했지만,
대중국무역에서 경제적 이득도 고려했겠죠.
중국의 위대한 꿈을, 박수쳐주고, 우리는 실리를 챙긴다... 저는 괜찮다고 봤거든요.
누가하면 착한중국이고, 실리외교고,
누가하면 우리나라를 중국에게 상납한다는 골때리는 망상.
조금만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지켜봅시다.
지금은 "도람푸"라는 전세계적 자연재해를 잘 대처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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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유감 유튜버님 영상에서 발췌했습니다.
게시글 올라오는 속도가 빨라서 금방 밀렸지만,
추천도 7개나 받고, 댓글중 악플은 1개도 없었습니다.
엠팍 분위기 분명히 바뀌었습니다.
아이디 있으신 분들 자주 불펜에 놀러가주세요
조금씩 십시일반하면, 문재인 정부 초기시절 불펜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노력만 바라보기에는 조사하신 내용이 너무 철저하고 깔끔하며, 문장이 시원시원합니다. 실제로 설득력이 좋은 글이라 홀려서 읽었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하면 외교이고, 남이 하면 종북이고 굴욕이라고 욕하죠.
이성은 없고 더럽고 날카로운 감정만 있을 뿐입니다. 그들이 돌려보는 유튜브들이 점점 더 그렇게 만들고 있죠.
님이 하시는 노력에는 감사드립니다만,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너무 많은 기대와 노력 뒤에는 허탈함과 무기력이 찾아올 수 있어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