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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인도 구루그람에서 자신의 딸을 총으로 쏜 4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전직 테니스 선수였던 라디카 야다브는 부엌에서 아침에 요리하던 중 세 발의 총알을 맞고 사망했습니다.
라디카는 테니스 학원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딸의 수입으로 먹고사느냐"는 이웃들의 조롱에 아버지가 학원을 그만두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라디카는 말을 듣지 않았고 갈등이 커지면서 아버지가 딸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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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천만번 양보해서, 그렇게 화가나고 쪽팔리면 조롱하는 사람을 쏘거나 자기가 죽어야지
왜 딸을 죽이나요... 이런 쓰레기가 있나
자기 딸 (여자)를 상해하면 종교적으로 용인되기 때문이겠죠..... ㅜㅜ
물론 실제 판결에서 형량 때릴때는 저런 악습때문에 형이 가벼워질것 같아 빡칩니다만..
북인도쪽은 아직도 명예살*이라는 명목으로 이러한 행위가 지속적으로 일어난다고 합니다.
관련된 뉴스들을 보면 이러한 케이스들이 과소보고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하죠.
과소보고는 처분을 받지 않은 케이스가 다수 있다는 것으로 보이는데, 저는 "과연 한국이라면, 저러한 행위를 한 부모를 주변인들이 사람으로 볼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명예*인 자체가 법적으로나 종교적으로나 용인되지 않는 사회라면, 저런 케이스가 거의 없을 뿐더러 과소보고될 가능성도 매우 낮다고 생각하여 작성한 댓글이긴합니다.
자신의 비루하고 사악한 본성을
종교로 가려주는 서비스가 후진국에 존재합니다.
상식/양심 이란 단어가 사치인 종족이라 지들끼리 뭔짓을 하든 그른가 하게 됩니다. 다만 내 업무에 인도놈들이 끼어들지 않길 바랄뿐인데,, 외국계에서는 이놈들을 피할수가 없네요. 쳐내고 쳐내도 계속 숟가락 얹으로 들어온다는
부처나 성인이 많이 나온 곳은 이상한 사람도 많다는거죠
다음 생에 태어나실 때는 꼭 좋은 부모, 가정에서 태어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