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가 가장 싫어하는 종교가 신천지로 알고 있습니다.
개신교 교회 1층에 가면 "신천지 OUT!"이라는 배너가 없는 교회가 없다고 합니다.
이 배너가 교회 뺏길까봐 무서워서 걸어 놓은거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신천지는 개신교 교회에 몰래 침투해서 교인들을 자기편으로 만든 후에, 결국 그 교회를 뺏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보다 교회 재산이 더 중요한 개신교 교회 입장에서는 연가시 같이 무서운 존재죠.
그런데 그 신천지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이재명 대통령님이라고 합니다.
개신교 교회들은 어떤 입장일지... 매우 궁금합니다.
우리 동네에도 신천지 교회가 하나있는데
개신교 교회는 목사 개인 자영업 같은거 아닌가요? 그걸 어케 뺏는 걸까요?
조폭 처럼 막 와서 성경으로 패고 십자가 날카롭게 갈아서 협박하고 해서 인수증에 싸인하고 그러는걸까요?
뭐 들어와서 영업을 한다고는 하는데 교회가 신도들이 신천지가 많아지면 그냥 그렇게 뺏기는거에요?
또는 교회 내 요직에 자리잡은 뒤에 기존 담임목사 쫓아내고 신천지로 교단 갈아타는 "산옮기기"도 합니다.
http://www.kmc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5343
퍼플렉시티한테 물어보니 교회재산은 총유라는 공동소유 형태라네요. 그래서 여하한 이유로 조합원들 사이의 합의가 이루어지면 기존 목사나 장로 등등 운영진들이 재산권 행사에서 배제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들의 포섭 전략은 극도로 고도화되어 있다. '밭갈이'란 대상의 인간관계, 관심사 등 생활반경 내에 서서히 신천지를 잠식시켜 마치 신천지를 접하게 된 것이 운명인 것 마냥 속이는 '물밑작업'과도 같은 수법을 말한다. 이 '밭갈이'라는 작업이 다른 사이비들과 신천지가 궤를 달리해온 점인데, 이들은 밭갈이를 하기 위해 따로 교육을 받거나 몇 년간 준비된 담당들이 있으며 사회 내에서 밴드, 학원, 문화센터, 아동복지센터, 추수밭 교회(일반 교회로 위장한 신천지 교회),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43] 실제로 신천지의 밭갈이 멤버가 사회에서 밴드 공연을 주최하며, 공연 사이사이에 특정한 멘트를 계속 한다. 대부분 영, 혼, 얼 등에 대한 이야기라던가, 얼굴이라는 단어의 뜻 등등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그렇게 조금씩 미끼를 뿌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전도가 시작될 때, 말씀방 담당이 포섭을 하면서 밭갈이 멤버가 말한 단어의 의미를 말하며 '아! 그 때 들었던 그 말이다!'라며 좀 더 익숙한 상태에서 속게 되는 것이다. 거리 공연을 하고, 대규모 공연장을 빌려서 화려하게 공연하는 밴드가 신천지 포교를 위해 존재할 것이라는 상상을 도대체 어떤 누가 할 수 있겠는가. 신천지에서는 총회 소속 본부 밴드팀, 다대오 지파 소속 비전밴드 등의 실력과 경험이 있는 멤버들이 레코딩하거나 앨범을 만든다. 이들은 철저히 음악을 전공한 프로들로 구성되어 음악성 또한 굉장히 좋은 편이다.
댄스와 치어리딩 등으로도 접근한다. 본 문서의 출처영상에 나온 안소영 전도사의 인터뷰에 따르면, 신천지 신도들 중 입교 전 춤을 전공했던 사람들이 별도로 모여 연습을 하고 댄스 공연과 치어리딩을 진행한다고 한다. 이러한 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이 봤을 때는 그냥 댄스팀들의 공연과 별 다른 차이점을 찾을 수 없다.
지역주민들을 위한 행사도 자주 벌이는데, 2012년에는 공주대학교에서 개그콘서트를 패러디한 전문 개그 공연을 연 적도 있다. 당시 인기 코너였던 불편한 진실, 달인, 용감한 녀석들 등을 그대로 재현해 공연했으며, 교회 내 록밴드까지 참여했다. 이 때문에 여기 참석한 사람들은 이러한 포교전략을 모르고 신천지를 괜찮은 곳으로 생각한다며 인터뷰하기도 했다. # 이런 문화공연을 통해 비신자들로 하여금 신천지에 대한 경계심을 누그러뜨린 뒤, 추가적인 행사를 개최해 본격적으로 교리를 가르치는 식이다.
또한 공연 진행을 준비하게 되면 공연장 등의 렌탈료는 각 부서에서 조달하므로 대규모 공연장을 빌려 공연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가급적 큰 규모로 사람들을 모은다. 공연 날짜가 잡히면 텔레그램 등으로 사람들에게 알려, '이 날 공연이 있으니 전도하고 싶은 성도님들은 구역장에게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등의 공지가 내려온다.
아동복지센터를 운영하며 미성년자에게 복지 차원에서 교육을 시키지만 신천지 떡밥을 지속적으로 뿌리거나, 천천히 교리를 주입하여 입교시키고 학생회로 소속시키는 경우도 많다. 당장 아동복지센터에서 꼬시지 못했더라도, 그동안 뿌려둔 떡밥이 있으므로 아동복지센터 원장이 전도팀을 꾸려 우연한 만남을 가장해 길거리에서 만나 그동안 뿌렸던 떡밥을 회수하며 전도하는 식이다. https://namu.wiki/w/%EC%8B%A0%EC%B2%9C%EC%A7%80%EC%98%88%EC%88%98%EA%B5%90%20%EC%A6%9D%EA%B1%B0%EC%9E%A5%EB%A7%89%EC%84%B1%EC%A0%84
(기성 교회 침투해서 교회 뻇는 행위)
교인이 많이 늘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