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0714580082
경찰은 이날 오전 9시30분께 A씨의 자녀가 다니는 초등학교 관계자로부터 아이가 등교도 안하고 연락도 안된다는 내용의 112 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해 현장을 파악하던 중 지하 주차장의 한 차량에 숨져 있는 A씨 등 4명을 발견했다.
현장에서는 A씨가 남긴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가 발견됐다.--> 기사가 갑자기 수정됨!!!
경찰은 현장 정황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무슨 일일까요 ㄷㄷ..
안타까울 뿐이네요.
아이들한테 최악의 상황은 부모없이 세상에 남겨졌는데, 부모의 빚이 상속이 되어버림.
당연히 든든한 부모가 있는것 보다는 못하지만, 어린 나이에 죽임 당하는것보다는 훨씬 났습니다.
개똥 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힘들게 살아도 죽는 거 보다는 낫다는 말이지요.
사람 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어떤 이유로든 남의 목숨을 끊을 권한은 없습니다. 그래서 사형제도도 없어지고 있습니다.
지지리 못난 스스로의 잣대를 왜 아이들에게 들이대서 아이들의 미래를 예단합니까?
사는 게 고달프고 못나서 죽을 거면 본인만 죽으면 돼요.
어딜 감히 부모랍시고 타인의 생명을 뺏어 갑니까.
진짜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
이런일이 너무 자주나오는거같아서 안타깝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