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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2021년부터 여름 폭염 시기에 공동주택 필수 노동자의 쾌적한 근무환경을 위해 냉방비를 지원해왔다.
지원 대상은 관리원 근무시설과 미화원 휴게시설에 에어컨이 설치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다. 에어컨 1대당 월 최대 2만원의 전기료를 지원한다. 작년에는 132개 단지에 2천368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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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구청장은 "관리원과 미화원은 공동주택의 안전과 청결을 책임지는 소중한 분들"이라며 "냉방비 지원을 통해 무더운 여름철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제 서울시청에도 들어가셔야죠
과거 이재명 성남시장 시절의 향기가 조금 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