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특검, 국힘 계엄해제 방해 ‘전담팀’ 꾸렸다…‘윤석열-추경호’ 통화 확인
3시간전
‘윤석열-추경호·나경원’ 통화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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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였던
추 의원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의원총회 장소를
국회→당사→국회→당사로
세차례나 변경하며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야당이었던
더불어민주당은
물론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소집 장소가 계속 바뀌면서
혼선을 초래했다는 비판이 나왔다.
특히 지난해
12월4일 자정 넘어
우원식 국회의장이
계엄해제요구안 의결 본회의 시각을
새벽 1시30분으로 지정했다가
의결정족수가 확보된 뒤
새벽 1시로 30분 앞당기겠다고 통보하자
추 의원은
“저희(국민의힘 의원들)가
들어갈 시간을 줘야 하지 않냐”고 말했다.
추 의원은
그동안
“의원들이 모일 시간을 달라는 취지였다”고
설명했지만
앞서 고발 사건을 접수했던
공수처는
의도적 표결 지연 가능성에 대해
수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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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탄핵 시도되자 국힘 의원들과 통화
추·나 의원은
윤 전 대통령과
통화 당시
비상계엄 해제 관련 논의는 없었고
‘계엄 선포를
미리 알리지 못해 미안하다’는
취지의 짤막한 이야기만 들었다고 해명해왔다.
또 추 의원 쪽은
“대통령이 (계엄해제요구안) 표결 방해를 지시했고
추 의원이
이를 실행하려 했다면
대통령과
통화한 직후
국회로
의총 장소를 변경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반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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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추경호도....
콩밥...먹으러...
가자는요...??
두 사람 모두 최소 무기징역 때려야 됩니다.
계엄세력에게 사형을!
저렇게 결백한데 설마 핸드폰 바꾸거나 초기화하거나 하진 않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