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 쇄신 칼 빼든 윤희숙 혁신위 '강제성 없는 사과 요구'에... 미동도 않는 친윤들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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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발한
친윤계 당권주자 나경원, 장동혁 의원을
겨냥했다는 해석이 나왔다.
윤 위원장은
'사과 무용론'을 제기하는
친윤계를 향해
"전광훈 목사가
광장에 던져주는 표에
기대 정치하는 분들은
당을 떠나야 한다"고
출당 조치까지 거론했다.
쇄신 대상은 전방위로...
국힘 윤희숙 “사과 필요 없다는 분, 인적쇄신 0순위…당 떠나야”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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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근데, 사과는커녕
당이 새로워지는 걸 막고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하는 분들은,
전광훈
목사가
던져주는 표에만 기대 정치하겠다는 것”이라며
“대통령도
이런 분들을 믿고 계엄을 했을 것이다.
이런 분들은 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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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과 밥 먹고 술 마시고 호가호위, 쇄신의 '0순위'"···윤희숙, 혁신 대상에 직격탄
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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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탄핵의 바다를 건너지 못하고 있는데,
더 이상 사과할 필요도 없고
반성할
필요도 없다고 말하는 분들은
당을
죽는 길로
다시 밀어 넣고 있다"며
.....
"사과는커녕
당이 새로워지겠다는 걸 가로막는 분들은
전광훈 목사가
광장에서 던져주는 표에
기대 정치하겠다는 것"이라며
"대통령은
아마 이런 분들을 믿고 계엄을 했을 것이고,
이런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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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을..옹호하고...
계엄을..옹호하는....
친윤들은....
국짐당에서....나가서.....
전광훈에게.....
충성....
하라는...요??
사과로 언플 하는 듯
에서 하는 쇼를 보자니 참
그렇네요.
촬스형은 쌍권에게 물러나라고
하면서 자기도 정계에서 물러
나겠다는 베팅 정도 했다면,
어땠을까 합니다.
물론 그럴 생각은 1도 없었겠
지만요. 나만 빼고 모두 개혁
의 대상이다라고 생각하겠죠.
공허한 메아리
미동도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