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나 곱등이 같은거 잡아달라고, 자기 집으로 생면부지의 타인을 부릅니다. 2~3만원씩이나 주면서 벌레 좀 잡아달라고 하네요. 지금 당장도 당근마켓 들어가보면 글 몇개 보입니다.
대체로는 훈훈하게 마무리되는 거 같지만, 안전불감증이 정말 심각하네요. 고작 벌레가 뭐라고.. 그냥 다리 여러개 달린 곤충 아닌가요? ㅡ_ㅡ;
거의 백이면 백 젊은 여자들일텐데. 보통 경계심 높지 않나요? 신기하네요.
바퀴벌레나 곱등이 같은거 잡아달라고, 자기 집으로 생면부지의 타인을 부릅니다. 2~3만원씩이나 주면서 벌레 좀 잡아달라고 하네요. 지금 당장도 당근마켓 들어가보면 글 몇개 보입니다.
대체로는 훈훈하게 마무리되는 거 같지만, 안전불감증이 정말 심각하네요. 고작 벌레가 뭐라고.. 그냥 다리 여러개 달린 곤충 아닌가요? ㅡ_ㅡ;
거의 백이면 백 젊은 여자들일텐데. 보통 경계심 높지 않나요?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