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트라부터 기존 모양에서 디자인이 바뀌면서
러그도 바뀌고 스트랩 체결도 달라졌길래 아 후속은 다 저렇게 가나보다 했는데
워치8과 울트라 스트랩은 호환이 안됩니다?
울트라와 워치8에 무슨 차이가 있다고 호환도 안되게 해서 줄 장사하려는건지 참 대단합니다
애플워치의 기능은 당연히 따라잡지도 못하면서
스트랩호환같은 사소한 사용자 배려조차 못하는건 ㅋㅋ
워치8에 갤워치의 구린 장난감진동 유지한것도 그렇고
갤워치는 걍 애플이 워치 만드니까 질수없음 하고 구색맞추기로 따라하는거란 심증이 더 굳혀지네요
애플에 비하면 한참 멀었지만서도
애플은 호환 되요 ㅎㅎ
생긴거랑 재질 등 드러나는건 빼다 박고 정작 사용자 편의에 대한 부분은 깊은 고민이 없으니 이런 촌극이 벌어지는 겁니다.
베끼는게 젤 쉬우니까요.
38mm, 40mm 및 41mm 케이스용 밴드는 서로 호환되며 42mm, 44mm 및 45mm 케이스용 밴드도 서로 호환됩니다. 46mm 케이스용 밴드는 44mm, 45mm 및 46mm 케이스용 밴드와 호환됩니다.
49mm 케이스용 밴드는 44mm, 45mm 또는 46mm 케이스용 밴드와 호환됩니다. 44mm, 45mm 또는 46mm 케이스용 밴드 역시 49mm 케이스용 밴드와 호환됩니다.
https://support.apple.com/ko-kr/108908
아무리 싫어도 좀 알아보고 깝시다.
이 글은 밴드 호환성을 이야기 하는 글이니까요
기존 워치는 폭반 맞으면 일반 시계줄도 끼울 수 있었으니까요
어차피 얼마 팔리지도 않고 팔아도 제 값주고 액세서리 사는 사람도 몇 없는데 시곗줄 종류별로 판매수익 노리고 한 것 처럼 말씀하시는건 넘 올려치기죠 ㅎㅎ
그냥 생각없이 베끼다 보니 제품도 생각없이 나오는거죠.
가장 불안한건 저 스퀘어클이 오래 못갈거 같아요.
저걸 삼성이 얼마나 오래 정체성으로 유지할지...
기능적으로는 무가치한, 순전히 디자인적인 요소인데, 디자인이야 호불호의 영역이니 뭐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수야 있다고 쳐도, 저게 오래 갈려면 결국 저 디자인에 무언가 철학이나 역사가 있던지 기능이 있던지 해야 되는데... 그게 없으니 저 디자인이 식상해지면 다음 다다음 세대에서 내쳐지는거죠 뭐
사실 틀린 생각도 아니죠.
아이폰 USB-C 도입되는 과정 보면... 참...
쓰던 20mm에서 다른 러그를 쓸거면 호환은 생각하고 바꾸는게 맞지 않을까요?
디자인의 일관성등은 내다버린선택이라 봅니다만
7,8,9,울트라가 같은 칩셋쓰고 쓸 예정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