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133330.html
뭐 한국교육을 남학생용 교육과 여학생용 교육으로 나눠서 했나요?
인터넷 커뮤니티.. 일베같은 극단적인 커뮤니티가 여초 커뮤니티에는 없나요?
그냥 전세계적으로 고정된 성역할로 살아가던 시대에서 남녀 구분없이 경쟁하는 시대로 가기 시작하면서 자기 파이를 뺏긴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은 극우화되고 있는걸로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 원인은 기성세대들의 부동산 투기로 시작된 것인데 이 시스템은 깨지지 않고 깨기에는 너무 달콤해서 자기들도 깨고 싶지 않은 거죠.
결국 화살을 아직은 자기들보다 약하지만 강해지고 있는 여성들에게 돌리고 있는 겁니다.
LA 폭동때 정작 백인들에게 억압받는 것인데 애꿎은 한인들에게 화풀이 했던 흑인들처럼요.
남자파이를 여자가 뺏어가는것이
민주당탓이라고 선동하는 세력이 있는게 문제죠
요즘 우경화 추세가,
극우가 아나키스트의 반여성 혐오 이론을 가져다 선동하는건데요.
한국은 실제 소득이나 고위직 비율은 남성이 훨씬 높습니다.
그리고 여성만 혐오하는게 아니라,
장애 인종 동성애 환경이 주 타겟입니다.
이는 뭐로 설명할건가요?
정확히 아나키스트의 선동 교리를 극우가 가져다 쓰는 선동입니다.
아나키스트의 선동이 먹히는 이유는
세계적으로 지나치게 자유만 추구한 결과
사회화 교육이 안됐기 때문입니다.
권위적 교육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사회는 원래 권위의 집합체입니다.
특히 여성은 사회화가 빨리 되는 반면 남성은 고놈의 능력주의 환상 망상에 빠져 사회화가 더딥니다.
이건 사회화 교육의 실패로
남아의 중2병 화입니다.
중2병의 고착결과 극복능력 보다는 이제 피해의식이 비대해 져서
배려라는 말만 나오면 학을 띠는거죠
세계적인 중2병 화에요.
아나키즘은 역사적으로 민주정 붕괴를 초래했어요.
군가산점 폐지라고 봅니다
이거 김대중정부에서 벌어진 사건이라
민주당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고
그래서 이번 정부에서 반드시 조치해야됩니다
군가산점폐지와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습니다.
폐미 때문에 2찍 4찍하는건데
그렇게 말하면 폼 안나니까
국짐당 지지자인척 자기세뇌하다가
진짜 괴물이 되어버린...
군대 문제가 커요. 남성은 강제로 군대를 간다는게 여성과 가장 큰 차별의 포인트죠. 이 점만 해결되면 큰 말도 없을 겁니다.
모병제 하는 서구 극우도 여성정책을 혐오합니다.
성장하지 못한 사람들이에요.
사회가 경직되어 있던 우리때와 달리.. 세상 그 어느나라보다 자유롭게 자란 이제 막 20~21살의 아이들이.. 끌려갑니다.
사회적으로 대우도 없어요. 우리때와 달리 군대 안다녀온다고 뭐.. 이상한 시선 조차도 없습니다. 면제된 사람들도..
다 한자리 잘 만 합니다. 역대 대통령들.. 군사정권 제외하고 봐도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 제외하면 제대로 군필도 없습니다.
다녀온 사람들도 안갈 수 있다면 안가는게 좋다고 말하는 판입니다. 실제로 다치는 사람도 적지않습니다.
뭐 대단한 신념을 사회가 심어주는 것도아니고 가치관 적인 배려도 없습니다.
그리고 실제 절반정도만 군대를 가던 시절과 달리.. 그 어느나라의 어떤 시대와 비교해도 압도적인 징병율이죠.
개인의 일생에서 군대는 하나의 심한 트라우마입니다. 모병제 하는 국가와는 차원이 달라요.
그들 국가와 비교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 입니다.
자아만 비대해 지고 사회화가 안된겁니다.
사회화 교육이 안된거에요.
학교에서 교사의 권위를 세우고 교사에 순중하게 만들고( 이게 사회화의 첫 단계입니다.) 부모와 단절시켜
자아를 억누르고 역경과 무게를 짊어질수 있게 키워야 하는겁니다.
다 어른이 애들 잘못기른거에요.
4050세대가 자유 타령하다가 반사회 아나키스트 괴물을 만들어 버렸어요.
피할수 없으면 극복해야 하는겁니다.
군대를 어떻게 피해요. 예전엔 3년 다녀왔습니다.
병역비리는 예전에도 많았습니다.
님의 군대관련 사고는 사회를 무시한 아나키스트적 발언이네요. 끔찍합니다.
분단국가에서 징병을 욕하는 순간 국가 해체가 되는겁니다.
그 의무를 여성은 안한다는데 문제가 있다고 느끼는 청년들이 다수라는 겁니다. 예전과 달리..
20대 남성과 20대 여성은 사회에서 취업시 동등한 조건으로 경쟁하는 상태인데.. 20대 남성은 군문제로 인해 공정한 경쟁이라고
생각을 안한다는 거죠. 30대 이후.. 여성에게 출산등으로 인한 불이익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그것은 선택의 영역이고.. 군대는 그 영역을 아득히 벗어나 있죠. 그리고 직접 사회에서 경쟁을 하는 20대들에게는
솔직히 남여간에 뭐 어떤 차이도 없죠. 오히려 여성 우대정책이 많다고 느끼는 거죠. 그들 입장에 들어가서 보면 말이죠.
예전에는 1가구에 2명~3명 정도 있다보니.. 그 중에는 오빠가 군대를 가거나.. 집에 여동생이 있거나..
하다보니.. 알음 알음 서로 이해라도 되는 측면도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상황도 아니죠.
부모가 마마보이화 시킨겁니다.
우리나라만 극우화됐으면 그게 맞겠지만,
미국 트럼프 지지자들이나 유럽 극우도 주장하는거 비슷하고 비율도 비슷합니다.
내 인생 안풀리는걸, 니탓이 아니라 약자(라고 여기는 부류), 외국인, 여자들이
니가 가질것을 차지해서 그런것이고, 너는 그로인해 피해보고 있다고...
인간 본연이 갖고있는 피해의식을 자극하고,
그걸 특정 집단에 대해 혐오하고 차별하며 쏟도록
목적을 가진 정치or종교 세력이 자극하고 선동질하는겁니다.
너무나 달콤한 유혹이죠. 내탓이 아니라 저것들 탓이라고 생각해버리면
나는 우울해지지도 않고 맘껏 혐오하고 분노와 폭력을 행사해도 되니까요.
그 방향이 가정폭력처럼 룰을 그렇게만든 강자가 아닌 약자에게만 향하는것도 거의 비슷하죠.
요즘 묻지마 범죄 저지르는것보면, 미국과 한국 성향도 비슷합니다.
갑자기 지나가던 여자에게 발차기를 날리는 한국, 아시아인에게 주먹을 날리는 미국
요즘은 군대 나온거 자랑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국방의 의무? 남자로서 의무? 돈없고 백없는 사람들이나 갔다오는 의식이 너무 강하죠.
위에 있듯이 사회 기득권 고위 관료층에 군대가는 사람이 드물죠. 인생의 황금기를 나라를 의해 바치는 겁니다. 인정해줘야 하는데 비아냥만 있죠. 대우는 없고 당연하다는 기성세대들 잘난체만 있죠.
이상입니다.
어이가 없어서 글을 잘못 읽었나 겁나 자세히 읽어봤습니다. 모병제 하는 서구 극우도 여성정책 혐오한다구요? 그럼 징병제 하는 대한민국에서 여성정책을 얼마나 혐오하겠습니까 너무 당연한걸 너무 당연하게 억까하니 어의가 없습니다.
역시 대한민국은 이래서 남자가 군대가면 남자만 손해겠구나 다시금 느낌니다. 남자가 군대를 안갈수 있으면 절대 안가야죠. 이딴대접받고 군대가는데 저같아도 억울해서 안갈수 있음 안갑니다
근래 리박스쿨 사례 보면 단순히 자격증 하나에 넘어가는 순진한 예비 교원 수준과 무관한 듯하네요?
(강사 성비 공개된 여부는 모르지만, 여성 강사가 월등히 많을 것 같아요? 물불 가리지 못하는??)
교원연수(인사고과 반영) 가면 때론 연장자 순으로 부여한다고 하기도 하지만, 다들 밤새워 가며 열심히 하는 것과
“리박스쿨 자격증과” (교육학에서 말하는 동기부여) 다르잖아요?
(인사고가 반영하는 무언가는 초등학생 처럼 꼰지르기도 하던데요? 아마도 학주던가? 교감샘으로 기억하네요?ㅋㅋㅋㅋ)
김정남 암살 사건처럼 여성들 이용하는 이유가 있죠?
어디서는 NK애들 하는 거 모지리 2찍 애들이 벤치마킹하고, 그거 그대로 더~더~더 모지리 1찍 애들이 Ctrl+C, Ctrl+V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경험상 배움(좋은 대학 나와서 유학 다녀와 최고학부 머리 큰 애들 가르쳐도)이나 경제적으로 (자녀들 관악산 공대 다니고)
윤택해도 이성이 아닌 꼭두각시 노릇하던데요? ㅋㅋㅋㅋ
뭐 공연장 가면 관악산(거문고 전공 현직 교수) 출신들 볼 기회는 종종있네요? 피아노 전공 관악산 음대 수석입학 수석졸업 출신
버클리 음대 (장학생) 수석 졸업 백석대(기독교), 또 다른 처자는 한양대 강의하는 ....ㅋㅋㅋㅋ
정명훈 지휘자님, 조수미 성악가님, 백건우(윤정희) 피아니스트님(한국에 계실 때) 같은 경우 운 좋게 공연장 밖에서 @&@
뭐? 오가며 몇 번 @&@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은 동네 구멍가게 애들(유치원생 수준) 데리고 오던데요?
애들하고 얽히는 게 아닌 거 다들 아시잖아요? (본인들이 쓰면 되지 하자 많은 구멍가게 뭐 하려 데려올까 싶네요? ㅋㅋㅋㅋ)
퇴직 앞둔 공무원, 교원, 군인에게 접근해서 퇴직금 작업(사기 치는)하는 사람들 99.999% 함께 근무한 선후배 동료, 학연, 혈연, 지연 등으로
얽힌 관계라고 하는 이유가 있겠죠? WHY?
리박스쿨은 보수단체 '댓글공작 사관학교'
https://newstapa.org/article/cO4TC
그걸 자극해서 이용해먹는 정치집단 or 종교집단이 있죠.
나라가 여성만을 위해주고 남성을 차별한다는 뜻의 단어인데
2030 남성들은 군대에서부터 첫 차별을 경험한다는 것이죠.
뭐 전 군대에서 복무는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지금 같은 시대에는 그럴 수 있겠다 싶습니다
불교, 천주교, 이슬람 등 기독교 이외에 다른 종교 혐오하고
동성애 극도로 혐오하고
난민 혐오하는 특징이 있죠.
20대 남성들에게서
불교, 천주교, 이슬람 등 기독교 이외의 다른 종교 혐오하고
동성애 극도로 혐오하고
난민 혐오하는 똑같은 특징이 똑같이 나오죠.
20대 남성들이 하는 펨코 DC 등 커뮤에 댓글 여론 공작을 하던 집단들을 보면
전부 극우기독교이거나 그쪽과 깊게 연관있는 단체이지요.
극우기독교에서 댓글부대 교육하고 양성했고, 댓글여론조작하던 전직 국정원 직원들이 강사로 나오고
국정원으로부터 돈 받은 계좌 나오고...
20대 남성 극우화 작업 하면서 그 역할이 우익기독교에게 갔고
우익기독교 여론조작부대는 여론조작 작업하면서 동시에 본인들 사상을 같이 심은거죠.
여자도 군대 가야 한다, 남자가 역차별 당하고 있다, 임산부석 없애야 한다, 남자가 차별받는건 민주당 탓이다
이런 소리 하는 사람들 보면
한결같이 모두
기독교 이외의 종교 혐오하고, 동성애 혐오하고, 난민 혐오하죠.
혐오에대한 댓가를 치루게 하지 않았죠.
무분별한 혐오엔, 쳐맞거나 경제적으로 ㅈ 되게 해야 합니다.
우선 허위사실 유포 부터 무조건 소송 걸어가지고 집안에서 쫒겨나게 해야 합니다.
그게 시작이에요.
인터넷 커뮤니티가 극우화가 많이 되었죠.
한때 이게다 노무현 때문이다 가 밈이 된것처럼
전라도혐오 민주당혐오 이재명 문재인 비난등이
그냥 재미가 된겁니다.
어짜피 이들은 진지한 정치적인 관심이 없어요.
이전에 페미니스트 난리칠때
그들의 허황된 주장에 정면으로 반박하던 인방인이 있었는데 그를 응원하거나 지지했던 자들이…
사실상 옳은 생각 지지 보단 그냥 불타는 넷화재에
재미로 달라붙어서 비난하던 무리 그이상 이하도 아니었더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이후로는 사회적 메시지는 절대 관여안하겠다고;;
실제 지금 백종원 엄청 까대는 것도
정말 정의로워서 뭐라하는 사람보단
그냥 비난하고 조롱하고 희화할 대상을 잘잡은거에요
지금 20대30대 애들도 10대시절부터
본인들의 비난 먹잇감 감정쓰레기통으로
전라도혐오 민주당 비난으로 경험하고 소비하고 자란거죠.
이들에게 이재명 찢재명 크크크 가 중요하지
팩트나 다른거 이야기 하면…..절대 근거나 사실진실에 관심이 없어요.
아이들 사회성을 키우는 공간이 학교인데
성적 외에는 아무것도 안합니다.
다칠가봐 싸울까봐 공부에 방해될까봐…..
그래서 아무것도 못배우고 통제만 당해서
이리저리 배설하는거에요.
활동적이고 운동을 좋아하고 남을 배려하는 남학생이
어떤 위치에서 어떤 대접을 받는지 아시나요.
가장 먼저는 ‘ 너 좀 조용히 있어. 공부도 못하는게’ 입니다.
미국 민주당도 공화당에 정권 넘겨준 큰 이유 중 하나가
페미+PC주의에 대한 반발심입니다.
이재명 정부에서는 페미에 휩쓸리지 않도록 잘 다루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앞으로도 잘 해나가길 바랍니다.
제가 20대 때는 민주당은 다 빨갱이 였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제 주변 모든 친구들도 마찬가지 였어요. 이유는 정치를 모르고 공부하지 않아서 였죠. 쉬운 프레임이 익숙하고 사탕발림 공약이 진짜 될 줄 알고 믿었던 거죠. 이런 부분에 보수는 진작에 공들인 부분이 많았다는 것은 인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40을 향해가는 지금 제 주변 당시 친구중에 여전히 보수인 친구는 거의 없습니다. 성숙하고 배우고 공부하고 세상을 한쪽이 아닌 다른쪽으로 보는 법을 배우기 시작한거죠. 물론 안타까운 케이스도 있습니다만... 비교적 사회 생활이 늦은 남자들은 세상의 다양한 시각을 비교적 늦게 배우는 것도 한 몫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20대 남자세대가 콕 찍어 문제다, 세뇌되어있다. 이렇게 몰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정치 잘하면 그리고 20대 남자들의 언어로 풀 줄 아는 마케팅 실력이 되면 알아서 지지 합니다.
20대 남자들이 지지 한다는 건 그들이 공감할 만한 어떤 정치적인 활동을 해서겠지요. 그것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공감해주고 반영해줘야 건강한 관점 아닐까 합니다.
우리가 뭐라고 미래세대의 정치성향을 존중하지 않나요. 어리다고 아무것도 모른다고 무시하는게 곧 표를 잃는 제일 빠른 방법이죠.
누군가 피해 의식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군대는 남자만 가야하는건 피해 맞습니다.
미국처럼 군인을 존중해주는 문화없이... 비아냥거리는 사회에서는 개선되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20대가 30대가 되고... 10대가 20대가 될텐데... 10대 남자들도 못지 않습니다.
왜 이러는지 정확한 이해없이 비난하시는 분들만 계시는 것 같은데...
다음 선거에서 이길려면 이들에 대한 대책과 유인책이 반드시 필요할 듯 싶습니다.
자라날때는 평등하게 자랐는데
남자만 군대가서 의무를 가지는게 일차적인 원인입니다. 여자들도 어떤 식으로든 의무를 지어야합니다.
학생시절에도 불평등을 겪는다는데.. 성인이 되자마자 맞이하는건 또 다시 불평등인데..
이걸 달래주지 못하고 여자에게 힘을 더 실어주니 그럴수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