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강선우 의원의 보좌진 갑질(?) 때문에 청문회전 시끄러운데, 우선 국회의원 보좌진이
뭐 하는 사람인지 알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드라마 "보좌관" 을 봐도 쉽게 알 수가 있읍죠.
우선 갑을 따지기 이전에, 그냥 국회의원과 보좌진의 관계는 갑과 을 맞습니다.
그것도 어마어마한 갑 을 관계!!!
쉽게 말하면 대통령과 대통령실 직원 또는 장관 관계가 명백히 갑과 을 관계죠.
국회의원 보좌진 공무원들은 4~9급으로 이루어진 "별정직"공무원입니다.
즉 시험 쳐서 들어오는 일반직 공무원들이 아닌,
국회의원이나 4급 보좌관(보통 의원 최측근)이 픽하는 사람들이 되는 것이죠.
이들은 국회의원들이 나가라고 하면 바로 나갈 수 밖에 없는 분들이죠.
그런데 말입니다!
우선 국회의원 보좌진들은 정치적 운신 목적이 기본적으로 있는 집단입니다.(즉!! 반정치인이자 반공무원이죠)
즉 국회의원의 생존이 곧 나의 생존인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국회의원의 심기가 나의 생존인 사람들입니다.
그게 싫으면 당연히 그만두는게 당연하죠.
부당한 지시? 무리한 지시? 하면 그만두면 됩니다. 누가 보좌진 해라고 칼들고 협박했나요?
국회의원 보좌관들.. 자기 영감님들을 위해 그보다 어떤 저런 짓도 마다하는 사람들 아입니까?
국회의원들 하는 모든 행동들 중 추악한 행동들도 보좌진들이 구상하고 기획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런 사람들이 보좌관을 그만둔 후 앙심을 품고 모시던 국회의원을 저격한다면,,,,,,
(이쯤되면 막나가는 거고 이쪽 업계에서 매장되도 상관없다는 인간들이겠죠.)
멀쩡한 국회의원들 몇이나 될까요??
지금 강선우 의원을 저격하는 전직 보좌진들? 이쯤 되면 작전세력이라고 봐야 하고(저쪽에 넘어간)
블라인드 홈페이지 보좌진들도, 뭐 야당 쪽이겠죠.뭐
뭐 갑질 행태가 있었다면 거기에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국회의원 보좌관들이 뭐하는 사람들인지는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작업용 계정이 한둘이 아닌 바닥이라.. 😑
강형욱 훈련사 마녀사냥할 때도 블라였나 어디였나 전 직원이라고 주장하면서 장문의 그럴싸해보이는 날조 비방글로 선동들 했었더랬죠
걱정 안합니다. 검찰쪽 인사 이상의 문제가 없는 한, 이정도로 절대 낙마 안할겁니다.
일만 잘하면 되니까요
어느 국회의원 보좌관들은
친위대처럼 굴더군요.
기자들의 취재를 적극 방해
하면서 위세를 부리는 장면
도 있던데... 언론에서 그런
일들은 아예 다루지 않더군
요.
다만 이 정도로 작업이 될 정도로 강선우 의원이 거물이었나 싶은 생각은 있습니다. 아니 의원실에서 욕을 10분 마다 한번씩 박았다는 이야기까지 꺼내가지고 막 들이붇는데... 일반 사기업에서 그래도 문제되는 짓을 국민의 대리인인 국회의원이 그것도 의원실에서 저런 행동을 했다는 말을 믿으라고요..?
일단 지켜보자고 생각하고 있고요, 좀 의아한 점은 있습니다.
민주당 국회의원이 그런게 가능하다고.....그런거죠. 얼마나 사사건건 트집이 심한데요.
보좌관에게 매수도 많이 갈테구요. 김혜경여사의 법카사건도 비슷하게 생각합니다.
제보자라는 양반 국힘가서 한자리하고 있다면서요.
강선우 의원이 거물이라기보다는 이재명 정부에서 지명한 사람을
어떻게든 하나라도 끌어내려 진흙탕에 쳐박자는 전략이겠죠.
말씀하신 것처럼 철저하게 갑과 을일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갑질이라고 올라온 문자에서 강의원의 워딩이 너무 공손하더라구요
고르고 고른게 그거였다면 되려 강의원님 인품이 대단하다 싶던데요
의원들 밑에서 온갖 정치공작 추잡한 짓 다하면서, 짤리고 나서
뒤에서.. 변기 쓰레기 봉투 거리는게.. 참 추잡하네요... ㅋㅋㅋㅋ 보좌진이 애당초 될 재목이 아니었던
인간들인거 같습니다요.
워딩이 아니라 내용을 봐야 하지 않을까요? 표현이 아무리 단정해도 내용이 그르다면, 그건 그른 겁니다.
공적인 영역이 아니라 사적인 영역에서 보좌관에게 부탁한 것이고
말씀하신 대로 공인으로서 적절치 못한 행동이라 지적받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도를 넘은 갑질이다라고 표현하면 얘기가 좀 달라집니다
상사가 불가피한 사정으로 오늘 하루만 저에게 퇴근길에 태워달라 부탁하면 이게 갑질일까요?
워딩이 중요합니다. 자세가 중요합니다. 표현이 중요합니다
내용만 보면 갑질이라고 우길수도 있겠지만
워딩과 표현과 자세에 따라 갑질이라는 표현이 우스워질 수 있습니다
저는 강의원의 행동을 옳다 한적없습니다
갑질이라는 표현이 택도 없어 보여서 믿기지 않는 헛소리라고 단정했을 뿐입니다
철저한 갑-을 관계에서는 사적인 영역에서의 부탁을 철저히 지양해야 합니다. 거절의 자유가 현실적으로 제한되기 때문입니다.
또, 퇴근길에 같은 방향이라면 태워달라고 부탁하는 것과, 보좌관의 업무 범위를 벗어나 집 변기를 봐달라, 집 쓰레기를 버려달라고 하는 건 아예 다른 차원의 이야기입니다. 회사 사장이 "우리 집 변기가 이상한데, 가서 확인하고 처리해줄래요?", "오늘 우리 딸 해외여행 가는 날인데, 공항에 좀 데려다줄래요?"라고 '공손하게' 부탁한다면, 그건 갑질이 아닌 걸까요?
아닙니다. 공적 업무 범위를 명백히 벗어난 사적 영역의 침범이고, 관계를 이용한 부당한 요구입니다.
게다가 보좌관은 별정직 공무원으로, 의원의 '신뢰'에 따라 채용과 해고가 좌우되는 위치이니,
회사 사장-직원의 예시보다 거절의 자유가 더욱 제한될 테고요.
누군가는 인간적으로 그 부탁을 흔쾌히 들어줄 수도 있지만, 이걸 "워딩이 공손하기 때문에 갑질이 아니다"라고 정당화하면, '워딩만 공손하면 어떤 사적 심부름도 합리화'될텐데, 그럼 누가 갑질이 부당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워딩에만 초점을 맞추는 건 내용의 본질이나 권력관계를 무시하는 거죠.
퇴근길에 태워달라는 것도 업무 범위를 한참 벗어난 일입니다
갑질이라고 뉴스기사에 오르내려도 이상하지 않은 일입니다
어이, 모모씨 너 오늘 나 좀 태워가라.. 이래도 갑질이 아닌것처럼 보이나요?
김무성씨의 노룩패스 기억나십니까?
내용적으로는 보좌관에게 여행가방을 건넨 것 뿐이지만 갑질의 정석이라고 사람들에게 비난받았죠
다시 말하지만, 중요한 것은 사람을 대하는 자세입니다.
갑질이란, 갑과 을의 관계를 이용하여 상대방을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행동 아니던가요?
한번 더 말하지만, 강의원이 잘했다 한 적 없습니다
도를 넘은 갑질이라고 든 예시가 코웃음 나올 정도로 어이가 없었을 뿐입니다
똑같은 말 계속 말하게 하지 마십시오
퇴근길에 태워달라고 한 게 갑질이 아니라고 한 적 없고요,
보편적으로 갑질이란 '권력관계에서', '거절하기 어려운 부당한 요구를 하는 행위'입니다.
내용이 사적일수록 더욱 그럴 테고요. 공손했는지 어쨌는지는 핵심이 아닙니다.
도를 넘는 갑질인지는 도를 넘는다는 게 저마다 기준이 다를테니 차치하고,
강선우의 행동은 갑질이냐 아니냐 놓고 따지면 갑질이 맞죠. (드러난 의혹이 사실이라는 전제 하에)
본인이 갑질을 직접적으로 인격을 무시하는 행위로만 좁게 정의하시는 것은 자유지만,
"똑같은 말 계속 말하게 하지 마십시오"라는 말씀은 좀 웃기네요. 같은 말을 반복하게 하는 건, 본인이 핵심을 비켜가며 자의적인 정의로 논점을 축소하고 계시기 때문이 아닌가요.
이야기할 때 공격적인 태도로 나오시면 설득력을 얻기 힘듭니다.
'나는 너 설득할 생각이 없는데?' 라고 생각하신다고 하더라도, 공개된 장소에 글을 쓰는 만큼 기본적인 예의는 갖추셔야죠.
1. 퇴근길에 태워달라는 것은 아예 다른 차원이라고 발언하셨습니다. 저에겐 그 발언이 갑질 아닙니다로 읽히네요
2. 김무성씨의 노룩패스가 거절하기 어려운 부당한 요구였나요?
갑질의 정의를 임의로 제한하고 있는 것은 본인 또한 마찬가지 같은데요
3. 세번째 말하지만, 강의원이 잘했다고 한 적없고 지적받을 수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도를 넘는 갑질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어처구니 없다는 겁니다
갑질의 정의가 문제가 아니라 공직자가 직을 내려놓을만큼 심각한 비위냐, 아니냐가 쟁점인 겁니다
4. 네번은 없을 겁니다. 더 이상 답할 생각 없으니까요
다음 국회의원 선거때 공천 받지 못했습니다.
굥이 당선되고 국회연설하러 갈때 버선발로 나와서 두손으로 잡고 활짝 웃던 모태개독입니다.
제가 강의원 글 올린 건 저거 하나입니다만. 🤨
만약 소문이 사실이어도 강선우 의원 이미지에 스크래치나는걸로 끝날문제구요.
그리고 우리쪽에서 보좌관 자주 바뀐 타당 후보 얼마나 많이 비판했습니까
해명은 들어 봐야 하겠지만 상식적으로 너무 많이 바뀌긴 했습니다.
“강 후보자는 지난 5년간 보좌진 46명을 면직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직급 변동 내역을 포함해 같은 인물이 중복 계산된 누적 숫자라면서 실제로는 28명으로 통상적인 수준이라고 해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29090?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해명은 이렇게 나왔습니다만.. 28명도 너무 많다고 생각하시는 걸까요? 🤔
수보다는 내용이 중요하니까 해명을 좀 더 봐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www.newstapa.org/article/UzymU
https://www.joongang.co.kr/article/21505027
4년간 25명 교체했다고 공격했네요...
안철수 말고도 우리쪽에서 보좌관 자주 바뀌었다고 공격한 의원이 꽤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강서구 살아서 우리 지역구 의원이라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48
안철수는 회기 안 넘긴 상황에서 단기에 많이 교체한 거고,
민들레 기사대로라면 강 의원은 딱히 문제 없어보입니다
이 글 쓰신분 논리라면 저희는 그냥 밟히고 당해야만 하는건지요...
그런데 그렇다고 누칼협 소리해도 되나요?
아직 사건의 전후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문제 제기한 사람들은 저쪽에 넘어간 작전세력이고, 블라인드에 글 쓰는 사람들도 야당 측일 것이다'라고요?
솔직히, 논란 터지면 "다 중국 댓글부대와 친북단체 수작이다" 하는 사람들과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네요.
절대 물러서면 안되요
일단 저는 지지하렵니다 하하하하
그런데
갑질은 윤석열. 김무성 정도는 되어야 갑질이죠
일단 대한민국 대통령 이재명의 인사의 권한내에 있는데
뭘 걱정하나요
아무렴 국짐. 윤석열이 보다 못 할까봐요
전 그냥 아닥하고 지지합니다
해봐. 하고 싶은거 다 해.
윤석열이 3년도 지켜봤는데 무슨 배부른 소리인가요
이 3년 정치가 있긴 했나요
나오는 애기마다 저질 가쉽거리였지
'날리면' 까고 있네요
--;; 갑의 위치에서 '부탁'한다하면 지시죠.
타코야끼님 회사 사장이 님한테 우리집 변기 좀 봐줄래? 부탁할게 하면 이게 지시일까요 부탁일까요
갑은 갑이라 갑질할 권리가 있고 을은 을이라 갑이 뭘 시키던 감수해야 한다는 글이 버젓이 쓰여지는 이곳이 일베인가 클리앙인가 구분이 가질 않습니다.
블라를 비난 하면서 똑같은 사고방식으로 살면 비난은 왜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