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내년에 24·25·26학번이 같이 수업을 듣는 ‘트리플링’을 피하려면 ‘7월이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세 학년이 겹칠 경우 정상적인 교육이 이뤄질지도 불투명할 뿐더러, 이들의 경쟁도 더 치열해질 수밖에 없다. 늦어도 7월 중순 이전에 복귀를 발표해야 학생들이 여름 계절학기나 2학기 주말 수업 등을 활용해 1학기 과정을 소화하고 25학번까지 올해 정상적으로 학사를 마무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국회 관계자는 이번 기자회견에 대해 “학교들이 학사 일정을 조정하고 학칙을 개정하는 데에도 시간이 필요하다”며 “각 대학과 교육부가 커리큘럼과 학사 모델을 만들어 준비할 수 있도록 학생들이 복귀한다는 시그널을 준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전날 대통령실과 정부에 “학사일정 정상화를 통해 의대생들이 교육에 복귀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밝힌 것도 이런 맥락으로 풀이된다.
본문중발췌했어요
이하 원문기사는 링크입니다
의사라는 기득권인간들이
환자를 나몰라라져버릴땐언제고
최적의 타이밍을 간봤군요
성골 천룡인들의 화려한 부활신고인가요??
근데 나간놈들이 정규학생들과 같이 교육및 실습하면
의대정원 2000명과 머가 틀린가요?? ㅎㅎ
의사가 많아지면 의료혜택으로 환자들의 이익?은 무시하고
지들 밥그릇 크기만 중요한 ...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하지를 말던가요~!!!
부끄러운줄도 모르는 인간들
전공의쪽은 진짜 천차만별입니다 복귀라는 단어를 쓰기 어렵습니다 하다못해 메시아 같은 누군가를 따라 복귀를 하려해도 아예 3년동안 군대로 끌려가버린 인원들도 있고 소위 과(의국)이 폭파되어 버린 곳도 있고 그런 현실이죠 소위 빅3, 소위 인기과 혹은 매몰비용이 크고 1년만 버티자 하는 말년 윗년차만 복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냥 더 버티면 안될 것 같아서 돌아 온 것 같은데 매우 비굴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고개 쳐들고 성명문 내는거 보고선 검찰과 참 닮은 짓을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뭐 앞으로 열심히 의료기술 배워서 환자 잘 보면 되죠.
아마 몇년뒤 99%이상이 할놈들이죠??
남학생들 60% 이상 이준석 찍었고, 여학생들 60% 이상 민주당 찍은, 보통의 20대 똑같아요.
기득권이 아직 아니랍니다. 그냥 점수 맞춰 대학갔더니, 선배들이 나오면 죽는다해서 안 나간거고요.
자식이라고 생각하면, 이제 고교 졸업하고 대학 간, 대학생활도 못해본 그냥 애들입니다.
가장 나쁜 건 지금 학생들한테 다 미룬 의사들입니다.
가장 먼저 난리친 그들이, 슬쩍 빠지고 돈은 더 벌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네??
어느 누구도 칼들고 협박한적없고
투표권까지 있는 성인들입니다
각자가 선택해서 지지른 일들이구요~!!
선택에 대한 책임과 결과는 본인들이구요~!!
그동안 일베 양아치라고 욕하던 의대생들이였는데 의기양양하게 복귀하고
감귤들아 기다려가 가서 먼지나게 괴롭히겠다 공갈협박 하고 있었는데 먼저 복귀한 경우
엄청나게 괴롭힘 당하겠네요
한국은 앞장서서 희생할 필요가 없는 나라 맞는게 끝까지 이기적 양아치 짓거리 해도
정치인들에게 로비만 잘하면 문제는 해결된다는 잘못된 선례가 또 생겼습니다.
앞으로 유사한 일이 발생해서 처벌하려 들면 의협은 로비 해서 처벌 안하고 넘어가 주면서
우리는 왜 처벌하냐 유전무죄 무전유죄 소리 나오면서 개혁동력 상실하게 됩니다.
절반 이상 떨구어야 합니다.
본인들 밥그릇을 위해 환자나 그 가족들의 고통을 이용하려던 누군가 들은 있었던것 같긴한데..
단. 일정규모의 대형병원 근무자는 예외로 하고요.
다 자신의 선택에 책임져야할 성인입니다
전공의들이야 직업인이니 불법만 아니면 단체행동할 수 있다쳐도 의대생들은 지들 등록금 외 국세가 들어가는 국가 의사 양성 시스템을 공격했는데 대가를 치뤄야죠 ㅎㅎ
찐빠를 두 번이나 당한 국가당국도 근시일내에 결국 의사 양성 시스템을 공무직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겁니다
이 기회에 원격의료, 수술실 CCTV, 비의료인 피부미용 시술 확대 정책 등 도입할 수 있는거 다해야 할거 같아요.
오자마자 다시 박차고 나가진 못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