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지민님// 오래된 단독주택부터 최근에 신축된 단독주택 중에도 (평창동, 성복동, 청운동 같은 동네) 방공호는 (기생충, 히든페이스)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패닉룸 이라고 쓰고, 지하 골방이라고 읽는다) 지금도 있기는 하죠? (지형에 따라 지하 1 ~ 3층) 심지어 건축물대장에 올라가지 않은 경우도 있던데요? (이유가 있을 듯합니다?)
Weezer
IP 59.♡.35.50
07-13
2025-07-13 17: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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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창고 생각보다 편하더군요. 화성건설 아파트 살았는데 그때 있더라구요. 보너스 공간이라 분양면적엔 미포함이구요.
정도 추가해 봅니다.
광폭주차장이 제일 부럽네요.
전에 살았던 아파트가 20층에 층당 3세대씩 살았어요. 출근시간이나 택배기사 타면 기다리다 디집니다 ㅠ
주차칸 2자리 차지
아하! ㅋㅋㅋㅋㅋ
저런 창고는 제습기 돌려줍니다 ㅎㅎ
대한민국 아파트 진짜 대단합니다.ㅎㄷㄷ
안쓰는 짐들 따로 놓고, 자전거 같은것 보관하고, 나름 유용한 공간 같습니다.
평범 신축에 사는데 사진처럼은 아니라도 다 구현되어 있습니다.
'고급아파트'라고 하면 버틀러서비스, 음쓰 세대배출구, 아침제공, 수영장 같은게
들어가야 맞을것 같습니다.
아주 고급 아파트의 경우, 예약하면 가져다 주기도 한다고..
음식물 세대배출구 이거 80년대에도 있었어요. 해보고 다 망했을뿐... 통로에 음식물 터지고.. 냄는 모두의 것이고 ㅋ
세대창고는 오피스텔에 있더군요.
화재시 임시 도피처로요.
테라스없는 오피스텔이 화재시 연기에 질식해서
사고나기 좋지요.
why? 어르신들 또는 거동 불편한 분들 이용하시는 전동휠체어 무게만 100kg 넘는데 보호자 동승할 수 없죠
(엘베크기가 작아서 휠체어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도 부지기수겠죠?)
!) 단독주택 고급주택 기준:
면적 기준: 연면적 331㎡ (약 100평) 초과 또는 대지면적 662㎡ (약 200평) 초과
시설 기준: 적재하중 200kg을 초과하는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또는 67㎡ 이상의 수영장 설치
시가표준액 기준: 주택의 시가표준액이 9억원 초과
!) 공동주택(아파트 등) 고급주택 기준:
면적 기준: 주거 전용면적 245㎡ (약 74평) 초과 (복층은 274㎡ 초과)
시가표준액 기준: 주택의 시가표준액이 9억원 초과
단) 6층 미만 공동주택에 장애인이 이용 가능한 엘리베이터 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장애인용 엘리베이터의 최소 사이즈(900kg, 13인승)만큼 용적률 산정에서 제외한다.
200억 넘는데 ‘고급주택’ 아니라고? “면적 기준 삭제 등 현실화해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5-02-15 13:102025년 2월 15일 13시 10분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214/131034929/2
중립국 스위스 국민들보다(오랜 역사와 경험에 의한 준비)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가기 좋은 이유 중 하나가
이런 시설이 없어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이죠? (뭐? 혹자는 지하철과 고층 건물 지하주차장 천국이지 않냐?라고 하시겠죠?)
(기생충, 히든페이스)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패닉룸 이라고 쓰고, 지하 골방이라고 읽는다) 지금도 있기는 하죠? (지형에 따라 지하 1 ~ 3층)
심지어 건축물대장에 올라가지 않은 경우도 있던데요? (이유가 있을 듯합니다?)
4-5년전 입주한 요즘 대단지 신축에는 대부분 있는것 같습니다.
게다가 창고입구에서 키터치하고 세대창고 비밀번호있고~~~
대부분 잘 안쓰는거나 비싼건 안넣기에 털것도 없을겁니다. ^^
심지어 주차장도 광폭이 아닌;;
지하피트를 전용으로 못쓸텐데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