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더쿠를 보면 정청래의원 수박 몰이부터 조국면이나 조국 혁신당에 잘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의 공격성을 띄는 면이 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세력이 민주진영 노무현 지지층을 온전히 자기 세력으로 흡수하고 싶어하는 것인지 리박스쿨이 갈라치기 작업을 하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지나치다고 느껴지는 부분들이 존재합니다 사실 클리앙에도 심심치 않게 느껴지는 분위기고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그 몰이의 분위기가 윤석열 정권 탄생될 무렵에 느꼈던 남녀갈라치기나 문재인 정권을 공격하던 갑작스럽고 납득하기 어려운 우악스러움이 느껴지는 글들입니다. 보통 그 분들이 묻기를 “논리적”으로 설명을 해보라고 하는데 논리적인 설명은 솔직히 모르겠어요 그냥 느껴지는 거라…이재명이 대통령이 되고 이제 좀 한시름 놓나 했는데 역시 인간에게 권력은 끝없는 싸움이구나 싶습니다. 근데 어떤 입장이시던 이렇게 우악스럽게 티를 낸다면 그게 뜻한바대로 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식하고 머리나쁜 저도 느낄정도면 아마 다른 분들도 다 느낄 것 같아서요.
단순히 나쁜의도가 있는 특정세력으로 몰아갈때 그때 분열하고 과열된다 봅니다.
민주당 지지층은 그 크기가 커진만큼 상당히 다양하고 복합적이죠
사면이 아니라 검찰 또는 법원의 권한 남용이 있었는지 재수사해서 억울함을 풀어주는 게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싶은데 안 하겠죠?
조국사면이 그리 급한일인지
알아서 잘 하시겠죠
내란종식을 위해 출범한 정부인데
윤석열 1심선고라도 나오고 말나오면 좋겠네요
이번에 사면해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또 엄중모드 시전인가요.
현재 이재명 대통령이나 민주당 그리고 부동산 정책까지도 큰 차이로 지지를 받는데, 얼마전 나온 토마토 여론조사에서 조국 대표의 사면 문제는 의견이 거의 딱 반반으로 나뉘더군요
그마저 찬성이 46%정도로 50% 가 채 못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서로 다른 목소리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한 집안에 부부를 다 감옥에 살게 할 수는 없습니다.
조국을 사면하지 않는다면, 윤석열과 김건희, 촤은순과 김건희 남동생까지 넷이 동시에 형을 살아야 형편에 맞을 것입니다
조국 집어 넣은 검사 판사 다 내란 조사 하면. 재심 하면 됩니다. 빠르게.
그리고 사면 해도 뭐가 문제인지요 ?
지금 조국은 형기를 더 채울수록 정치 서사가 쌓이는 것도 나쁠거 없습니다. 지금 나와봐야 나올때 말고는 뉴스에 제대로 점수 따기도 힘들어요.
관록의 정치인이나 스포츠 감독들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져도 제대로 져야 된다고요.
사면 받을 가장 적기와 가장 좋은 그림을 만들어야죠.
일부 지지자들이 도를 넘어서요
나를 지지하지 않은 국민 절반 가까이의 민심과 최소한의 허니문 기간도 없는 언론 까지 살피면서 하루하루 줄타기 하는 심정으로 국정을 해나가야 되는데
아직 형기 절반도 살지 않은 측에서 무슨 맡겨놓은 짐 내놓으라는 듯 당장 사면하라고 목청을 높이고 있으니 눈밖에 날 수밖에요.
지금도 조국혁신당 지지율이 이준석 정당보다 낮은데 계속 저렇게 그 지지자들까지 나서서 걸핏하면 대통령 인사에 시비나 걸고 사면 내놓으라고 악다구니 떨고 하면 진짜 정의당 테크 탑니다.
형기 채우시고 복권해야
다음 스텝으로 가실 수 있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때되면 되겠지요.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기다리면 됩니다.
이 상황에서 조국대표님만 사면한다면 이걸로 온 언론 + 국짐당의 집중포화가 이루어 지지 않을까요?
꽤나 정치적으로 부담스러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순실 끼워서 같이 사면해라~ 는 식으로 나오는거 같은데 이재명대통령님의 행보를 보면 최순실은 절대 사면 안해줄 것 같습니다.
박영수특검 + 윤석열 구속으로 최순실 수사에 대한 신뢰도가 일반 대중들에게는 바닥을 치는 상황이라 이런 딜을 시도하는거 같습니다.
판단하시겠죠
조국대표님께 반드시 사면이 정치적으로 좋은건 아니라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안타깝지만 고생은 고생대로하고 공격당할 빌미를 제공할수도 있으니요
일부 지지자라는 사람들이 조국과 혁신당에
우악스러움을 보인다는 의견에 매우 동의합니다
선을 넘는건 그런 사람들쪽이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