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29090?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강 후보자는 13일 여당 인사청문회 위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전직 보좌진 2명이 악의적으로 허위 사실을 제보하고 있다"면서 "둘은 극심한 내부 갈등과 근태 문제 등을 일으켰던 인물"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가사 도우미가 있어 직접 가사 일을 할 필요가 없으며, 변기 수리나 쓰레기 처리 등 제기된 의혹 역시 직접 행위 당사자가 아닌 제3 자의 전언이라고 설명했다.
강 후보자는 지난 5년간 보좌진 46명을 면직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직급 변동 내역을 포함해 같은 인물이 중복 계산된 누적 숫자라면서 실제로는 28명으로 통상적인 수준이라고 해명했다.
재산 신고에 남편의 스톡옵션을 누락했다는 의혹에는 "회사가 일괄 부여했지만 남편이 거부 의사를 밝혔고 아직 취소되지 않은 상태"라고 해명했다.
“제 3자의 전언”.. 어디서 많이 보던 그림이죠?
그리고 현재 저격수로 나선 건 검찰 출신 주진우.. 🤯
강 후보자가 여가부 장관 지명자로서는 이례적으로 비여성계 인사라는 점에서
임명 과정이 순탄치는 않겠구나 예상은 했습니다만,
성범죄 미투가 안되니까 가져온 게 직장 갑질인가 싶을 정도네요.
작년 강형욱 훈련사에 대한 직장 갑질 공격이 생각나는 부분입니다.
그 단체는 강훈련사 무혐의 결정 후에 사과는 했는지 모르겠네요.
진실은 좀 더 봐야 알겠지만 뭐 추가 기운 것 같다는 느낌도 동시에 듭니다.
애초에 저격수와 주력 언론사부터가 좀.. 😑
추가) 민들레도 기사 떴군요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48

=제 기억속에 다 좋은 사람이었죠.
/Vollago
리박스쿨인 거 다 알죠.
선하고 정의롭게 살려고 했으나 완벽하지 못했던 거하고 위선은 다르다고 하셨습니다. 선한 척도 안하고 위선조차 부릴 생각도 없는 주진우 같은 자들이 불완전한 진보의 약점을 들추어내서 그것을 위선으로 공격하면서 대중을 선동하지요. 그럼 진보도 같이 돌을 던집니다.
그래서 선을 지향했으나 불완전한 우리들 자신에 대해서 서로 너그럽게 대할 필요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아직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은 상태에서 우리끼리 너무 가혹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강선우 의원님 강하게 나가시길 바랍니다. 언론에서 물어뜯는거 보니 오히려 강의원님이 되야된다는 확신이 드네요. 김병길 원내대표때랑 비슷한 공작질이죠
청문회가서 해명하기에 달렸겠네요
성남 마피아랑 연결하면서 마치 의혹이 있는 것처럼 사실인냥 엮으려던 것이 태영건설 SBS가 하던 짓입니다.
주진우는 아시죠? 김민석 총리 청문회 하면서 얼마나 털린 지도요.
이런 걸 말하려고 해도 납득이 될 만한 방송사나 인사가 이야기를 해야지 애초에 조작이 특기인 방송사와 검사출신이 하는 말이니 믿을 수가 있나요? 그래서 이진숙은 날려도 강선우는 지켜야 한다고 한 겁니다.
저런 문제 일으킨다.
코로나 때 악수하고 손 소독제 안하는 게 이상한 거 아닌가? 저걸로 문제 삼는 거 보니 정말 털게 없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