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속보]'보좌진 갑질 의혹' 강선우 '전직 2명 극심한 내부 갈등과 근태 문제 일으켰던 인물…악의적으로 허위 사실 제보'

츄하이하이볼 · · 수정

조회 50,997 · 공감 122 · 댓글 34

IMG_9049.jpeg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29090?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강 후보자는 13일 여당 인사청문회 위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전직 보좌진 2명이 악의적으로 허위 사실을 제보하고 있다"면서 "둘은 극심한 내부 갈등과 근태 문제 등을 일으켰던 인물"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가사 도우미가 있어 직접 가사 일을 할 필요가 없으며, 변기 수리나 쓰레기 처리 등 제기된 의혹 역시 직접 행위 당사자가 아닌 제3 자의 전언이라고 설명했다.

강 후보자는 지난 5년간 보좌진 46명을 면직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직급 변동 내역을 포함해 같은 인물이 중복 계산된 누적 숫자라면서 실제로는 28명으로 통상적인 수준이라고 해명했다.

재산 신고에 남편의 스톡옵션을 누락했다는 의혹에는 "회사가 일괄 부여했지만 남편이 거부 의사를 밝혔고 아직 취소되지 않은 상태"라고 해명했다.



“제 3자의 전언”.. 어디서 많이 보던 그림이죠? 

그리고 현재 저격수로 나선 건 검찰 출신 주진우.. 🤯



강 후보자가 여가부 장관 지명자로서는 이례적으로 비여성계 인사라는 점에서 

임명 과정이 순탄치는 않겠구나 예상은 했습니다만, 

성범죄 미투가 안되니까 가져온 게 직장 갑질인가 싶을 정도네요. 


작년 강형욱 훈련사에 대한 직장 갑질 공격이 생각나는 부분입니다. 

그 단체는 강훈련사 무혐의 결정 후에 사과는 했는지 모르겠네요. 



진실은 좀 더 봐야 알겠지만 뭐 추가 기운 것 같다는 느낌도 동시에 듭니다.

애초에 저격수와 주력 언론사부터가 좀.. 😑




추가) 민들레도 기사 떴군요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48


IMG_9064.jpeg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29090?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댓글 34

  1. 90까지갑시다 · · 공감 38
    적어도 인사청문회에서 하는 해명을 지켜보고 판단해야죠. 당사자의 해명까지 다 보고 판단하더라도 늦지 않으니까요.
  2. 조국수호이 · · 공감 44
    여러 단체가 지속적으로 매장할려고 했던 사람
    =제 기억속에 다 좋은 사람이었죠.
  3. JaMEs · · 공감 5
    개가 짖어도 기차가 가면 그만이죠.. 더한놈들이 장관될때는 입닥치고 있던것들이 좋은 세상됬다고 나불데기는 세계최고죠..
    /Vollago
  4. 내사랑곰팅 ·
    오늘은 다른 소재로 불을 지피던데
    리박스쿨인 거 다 알죠.
  5. gmdgmd ·
    양측얘기 다 들어보고 제3자까지 들어보고 판단해도 늦지않을듯요
  6. baram62 · · 공감 4
    조국 대표가 무참하게 기레기들부터, 개떡검 놈들부터 난자 당할 때도 좀 더 지켜보자고 했던 사람들이 있었죠. 고박원순 시장 때는 죄가 없는데 왜 죽었겠냐며 떠들던 인간들도 있었구요. 박수영이란 놈이 국개로 있는 지역에 삽니다. 강선우 같은 의원이 의원으로 있는 지역이면 정말 좋겠네요.
  7. 노노재팬충북지사장 · · 공감 11
    국짐이 반대하면 임명해야죠!! 훌륭하신 분인게 틀림없습니다 하하하하
  8. mindinblue ·
    이거 기레기들이 작정하고 달려든게 보이죠. 더구나 기레기들 윤석열 다음 픽업이었던 한동훈이 나선거 보면 짜고치는 고스톱인게 분명한데 프레임 장난질 좀 머리 아프네요
  9. kotaki · · 공감 2
    변기나 쓰레기 문제는 충분히 부탁할수 있는 일입니다// 강하게 돌파하세요 장관님
  10. 프리쑤타 · · 공감 4
    @타코야끼님
  11. 흑곰성 ·
    @타코야끼님
  12. 나아냐냐 ·
    @타코야끼님 네? 그건 좀 아닌듯..
  13. 맞는말아 · · 공감 1
    @나아냐냐님 타코야끼 이사람 그냥 어그로입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14. 까불지좀마 ·
    @타코야끼님
  15. ckoscar · · 공감 9
    유시민 작가께서 '불완전한 선"에 대해서 말씀하셨죠.

    선하고 정의롭게 살려고 했으나 완벽하지 못했던 거하고 위선은 다르다고 하셨습니다. 선한 척도 안하고 위선조차 부릴 생각도 없는 주진우 같은 자들이 불완전한 진보의 약점을 들추어내서 그것을 위선으로 공격하면서 대중을 선동하지요. 그럼 진보도 같이 돌을 던집니다.

    그래서 선을 지향했으나 불완전한 우리들 자신에 대해서 서로 너그럽게 대할 필요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아직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은 상태에서 우리끼리 너무 가혹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16. 꽃등심사랑해 · · 공감 1
    저는 안전띠 풀으렵니다.. 갑질 사안에 대해서 해명을 하시는게 아니라 사람을 공격하는건 지독하게 지저분한 행위라서요
  17. 좀웃기긴함 · · 공감 1
    @꽃등심사랑해님
  18. 지그프리드 ·
    @꽃등심사랑해님
  19. 프리쑤타 ·
    @꽃등심사랑해님
  20. hansang80_m ·
    @꽃등심사랑해님
  21. 내맘나라 ·
    역시 씨방세(SBS)는 과학입니다. 씨방세 단독으로 주구장창 방송하는거 보고 느낌이 쌔했어요
  22. 미친통닭 · · 공감 2
    갑질이 근데 장관 못할 사유는 아닌 것 같아요. 그럼 국민의힘은 아무도 어떤 공직도 맡으면 안되잖아요.
  23. 엉덩이빵 ·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일단 전 언론 못믿고 기달리겠습니다.
  24. 핵느림 ·
    한 번 당하면 그려려니... 두 번 당하면 지능의 문제라 생각됩니다.
  25. K-wave ·
    후 워낙에 이런식의 내부 제 3자를 통한 공작을 많이 해서 입꾹닫하고 지켜보고 있었는데 뭔가 흐름이 반전이 되는가 싶네요. 부디 허위사실유포 한자가 있다면 달게 처벌받기를 바랍니다.
  26. juhwandaddy ·
    벨런스 패치 안됩니까? 맷돼지 초기 정부인사들은 이정도는 논의도 안됐는데 말이죠.
  27. 안잔다 ·
    댓글들 보니 이때다 싶어서 엄청 뮬어뜯던데
    강선우 의원님 강하게 나가시길 바랍니다. 언론에서 물어뜯는거 보니 오히려 강의원님이 되야된다는 확신이 드네요. 김병길 원내대표때랑 비슷한 공작질이죠
  28. 물고기왕 ·
    어디 상대방 말까지 나오는 막말 녹취록 그런거 아니면 문제 없죠
    청문회가서 해명하기에 달렸겠네요
  29. alliancesolar ·
    처음부터 좀 이상하다 싶었는데 역시 그랬군요.
  30. kimbgon ·
    보좌관 실명까고 얼굴까야지 내부고발은
  31. 쏘닉72 ·
    강의원님 정부부처나 지자체, 공공기관 국회 연락관들에게 가장 호감가는 의원 중 한명으로 뽑힐 겁니다 갑질 논란이라서 놀랐는데 지금보니 악의적 프레임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32. 리멤버 리벰버 · · 공감 2
    제가 누누히 이야기 하지만 처음 의혹을 제기한 SBS가 이재명 대통령 조폭 연루설 퍼트린 방송국입니다.
    성남 마피아랑 연결하면서 마치 의혹이 있는 것처럼 사실인냥 엮으려던 것이 태영건설 SBS가 하던 짓입니다.
    주진우는 아시죠? 김민석 총리 청문회 하면서 얼마나 털린 지도요.

    이런 걸 말하려고 해도 납득이 될 만한 방송사나 인사가 이야기를 해야지 애초에 조작이 특기인 방송사와 검사출신이 하는 말이니 믿을 수가 있나요? 그래서 이진숙은 날려도 강선우는 지켜야 한다고 한 겁니다.
  33. 칼투리 ·
    저러게 정치인은 부하직원이 좀 이상하면 가차없이 바로 짤라야 한다.
    저런 문제 일으킨다.
    코로나 때 악수하고 손 소독제 안하는 게 이상한 거 아닌가? 저걸로 문제 삼는 거 보니 정말 털게 없나보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