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프랜차이즈 미용실에서 2,3주마다 2만원씩 주고 머리자르다가 내 머리가 뭐 대단한 머리도 아닌데 하면서
계좌이체 9천원 나이스가이로 옮긴지 이년..
아들은 자꾸 키즈미용실 가서 이만원 주고 자르길래
한번 데려와보겠다고 하고 나이스가이에서 9천원 주고 자른뒤에
베스킨 가서 아이스크림 먹였더니
이게 나은 것 같다고 합니다
아들아 내 생각도 그렇다
다만 머리를 안감겨주는게 어른인 저야 제가 감으면 됐는데
아이는 감겨주기도 구조가 좀 그렇고..
집에 가서 감기는걸로 해야겠습니다
집 앞 미용실 사장님이 나이스가이니까 만족하며 다녀야겠어요
15000- >17000원으로 올랐는데,
한번 더 오르면
다른곳으로 찾아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