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먹던중
나는 부모님이 어려서 학교 다닐때
집안도 너무 어려웠고 날 잘 돌보지 않고 방치 했어..
머리도 좋단 소리 들어서
평범한 부모밑에서만 자랐어도 중산층은 하고 살았을텐데..
그러니 와이프가 ..
그래도 그 부모님 아래 태어나서
중년에 접어드는 나이에도
니가 키크고 잘생겼다는 소리 듣고 살고 있잖아
넌 그럼 평범한 부모 밑에서 자란 평범한 외모 남자로 살래
아니면 지금 외모 그냥 가지고 살래??
....
딱히 뭐라 대꾸 못했습니다
어제 저녁먹던중
나는 부모님이 어려서 학교 다닐때
집안도 너무 어려웠고 날 잘 돌보지 않고 방치 했어..
머리도 좋단 소리 들어서
평범한 부모밑에서만 자랐어도 중산층은 하고 살았을텐데..
그러니 와이프가 ..
그래도 그 부모님 아래 태어나서
중년에 접어드는 나이에도
니가 키크고 잘생겼다는 소리 듣고 살고 있잖아
넌 그럼 평범한 부모 밑에서 자란 평범한 외모 남자로 살래
아니면 지금 외모 그냥 가지고 살래??
....
딱히 뭐라 대꾸 못했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