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룸 옷방은 옷방으로 침실은 침대랑 화장대만 이렇게 정해놓고
거실에 천국의 계단 (스텝밀) 티비 (맥 모니터용) 테이블 의자 에어컨 플로어스탠드 무선청소기
주방엔 인덕션 정수기 전자레인지 냉장고
다용도실 공간엔 세탁기
베란다는 원래 없음.
가전 스타일러 에어컨 드럼세탁기 천국의계단 (스텝밀) 티비 비데 인덕션 무선청소기 정수기 전자레인지
가구 침대 옷장 테이블 의자 플로어스탠드 화장대
뭐 일단은 구매 계획은 이렇습니다.
투룸 사시던분 훈수좀 주세요…
뭐 세탁물통 쓰레기통 샤워기 같은 세세한건 따로 기재 안했음.
그런거 는 작은거지 큰거라 생각안했습니다.
거실에서 4K OLED TV를 모니터로 PC 사용하시는분 테이블 추천좀 해주세요(?)
1. 로봇 청소기 필요합니다.
로봇청소기가 청소 해주는 것도 좋지만, 로봇청소기가 있으면 바닥에 물건을 함부로 내팽게 치는 습관이 개선 될 수 있습니다.
2. TV 와 모니터는 led 배치 방식이 달라서, 4k 라 하더라도 모니터 랑 다르게 글자가 자글자글 깨지기 때문에 모니터를 추천 드립니다.
추가로 TV 를 모니터 대용으로 쓰시면 수신료 를 내야 하는데, TV 없으면 수신료 안내도 됩니다.
3. 운동기구를 사는것보다. 나가서 뛰는 습관을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독립이 좋은건도 하루 이틀인거지, 시간이 지나면 나태해 지기 때문에 실내운동 보다 실외 운동이 더 좋았습니다.
4. 에어프라이어, 전자렌지, 인덕션(하이라이트는 안됩니다. 비효율적이에요.)
5. 침대, 저는 게으름을 개선 하기 위해, 3단접이식 침대를 샀습니다.
잘때 펴고, 깨면 접고...
독립하면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상황을 만들어서 너무 게을러 지지 않도록 통제하는게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여튼 독립축하드립니다.
이제 숨만쉬어도 돈이나가는걸 알게 되실거에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