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때 조국당이 선거도 열심히 도왔고 이미 사회 각층에서 사면 건의가 전달된 상황이라 8.15때 사면 가능성이 높다고 보긴 합니다만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는 거니 굳이 싸울 필요 있나 싶네요. 제 생각엔 그냥 싸우일 없게 잼통이 사면하고 깔끔하게 마무리 되면 좋겠습니다.
보통 중도층 지지율 떨어질까봐 걱정하시던데 중도층이 조국 사면한다고 크게 실망할거 같진 않아요. 그럴 거였으면 총선 때 조국당 돌풍도 없었겠죠. 중도층은 그냥 경제랑 부동산 같은 문제 해결이 최우선 관심이라 먹고사는 문제만 잘 관리하면 조국 사면은 별 관심도 없을 겁니다.
lowend
IP 223.♡.51.58
07-13
2025-07-13 09: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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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농장주님 엊그제 나온 여조보면 조국 사면 문제는 여전히 대립 심한 논란 사항입니다. 특히 2030은 민주진영도 반대해요. 입시비리 프레임에 갖혀서....
아침에 딴지 게시판 가보니 조국 사면 이슈로 이동형 욕하고 난리도 아니던데 딴지 사람들이야말로 한때는 맨날 놀이처럼 이재명 욕하고, 윤석열에는 메시아처럼 환호하고 심지어 지난 전당 대회 때는 정봉주 비판하는 사람 끝까지 알바로 몰고 그런 유구한 역사가 있는 분들께서 최소한의 자기 반성이나 했나 모르겠네요.
이박사, 세작 떨어지고 박지훈이랑 조인된 이후의 이동형은 더이상 이작가가 아니었죠. 미르미디어 만들면서 더이상 자료조사도 하지 않고, 책을 쓰거나 읽지 않죠. 오로지 친목질에 자기 PR에 집중하고 게시판눈팅으로 평론을 내는것 같았어요. 정치적 탄압이나 핍박에선 늘 벗어나 있고 공익을 위한 어떠한 희생이나 자기관리는 하지 않아 보이며, 들어오는 돈을 세고, 골프 치고 명품 소비하고 친목질로 술 퍼먹으면서 방송에선 누가 뭘알아? 정무적 판단, 이재명과의 친분 내세워 괙괙 대죠. 변희재건으로 최욱 건드릴때가 하일라이트로, 정말 “너 뭐 돼?”수준이었는데 많은 분들이 옹호하시긴 하더군요.(당시 모든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행동의 정당성을 설파했습니다만 그건에 대해 이동형을 단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은 최욱이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자신과 친분없는 조국교수가 창당 맘먹을때부터 이재명의 잠재적 경쟁자라고 생각했는지 매번 안티를 걸었었는데, 실시간 목도한바로 조국에 대한 그의 모든 예측은 악의적이었고 다 틀렸었죠. 현재는 그저 시대를 잘 만난 풍운아 인데, 과유불급이 되었네요. ㅎ 잼 대선 되면 돈도 벌만큼 벌어 정치평론 그만두고 현진영등이랑 다른방송한다더니 ㅎㅎ 팬덤의 양과 발언의 비중, 해온 세월 등에 비추어 볼때, 어째서인지 유시민작가가 단 한번도 언급하지 않고, 해당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지 않은 유일한 민주계 스피커(셀럽)이죠.
삭제 되었습니다.
테스타로사
IP 112.♡.227.168
07-14
2025-07-14 0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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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대표 관련 헛소리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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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조국대표가 무죄인데 사면을 받는게 안맞죠
검착개혁이후 재심으로 무죄를 받아야하는 사항이라 생각합니다
보통 중도층 지지율 떨어질까봐 걱정하시던데 중도층이 조국 사면한다고 크게 실망할거 같진 않아요. 그럴 거였으면 총선 때 조국당 돌풍도 없었겠죠. 중도층은 그냥 경제랑 부동산 같은 문제 해결이 최우선 관심이라 먹고사는 문제만 잘 관리하면 조국 사면은 별 관심도 없을 겁니다.
특히 2030은 민주진영도 반대해요. 입시비리 프레임에 갖혀서....
이래도 저래도 내가 뽑은 결정권자를 존중하면 될 일입니다
아침에 딴지 게시판 가보니 조국 사면 이슈로 이동형 욕하고 난리도 아니던데
딴지 사람들이야말로 한때는 맨날 놀이처럼 이재명 욕하고, 윤석열에는 메시아처럼 환호하고 심지어 지난 전당 대회 때는 정봉주 비판하는 사람 끝까지 알바로 몰고 그런 유구한 역사가 있는 분들께서 최소한의 자기 반성이나 했나 모르겠네요.
조국 사면시키고 나와서 개혁TF 같은거 발족시켜서 단장 같은거 맡기고 내년 지방선거에 조국 앞세워 조국혁신당 자리 확보하는 전략 같은걸 조혁당에선 짜고 있을테니까요.
오히려 조국은 사면,복권 보단 가석방,복권이 훨씬 낫습니다.
형량 70%정도 채운다면 입시비리 프레임에서 벗어나기도 쉽고 정치적 자산도 민주진영 유권자들에게 빚도 지게 만드는 셈이죠. 리스크를 털어내는 모양도 되구요.
지금 무리하게 조국 사면 주장하는 사람들은 조국보다 조혁당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그렇게 떠드는 갈라치기죠
그리고 사면 부분은 방송 내용에 크게 중요한 부분이 아니기도 하지만, 저 내용은 이미 이동형 작가 채널에서 했던 내용으로 알 사람들은 다 아는 내용이기도 하구요
이동형 작가의 경향TV 조국 전 대표 관련 발언에 대한 반박
본문에 내용이 없어 펌을 했습니다.
가장 화나는 부분은 이동형 애기 하기를
" 조국 장관이 아무런 죄가 없냐? 그렇게는 볼 수 없잖아요.”
이작가는 이 말은 더이상 동지의 언어가 아닙니다.
정의를 바로 잡는데 정치공학이나 얘기하고 있고....
정치적 탄압이나 핍박에선 늘 벗어나 있고 공익을 위한 어떠한 희생이나 자기관리는 하지 않아 보이며, 들어오는 돈을 세고, 골프 치고 명품 소비하고 친목질로 술 퍼먹으면서 방송에선 누가 뭘알아? 정무적 판단, 이재명과의 친분 내세워 괙괙 대죠. 변희재건으로 최욱 건드릴때가 하일라이트로, 정말 “너 뭐 돼?”수준이었는데 많은 분들이 옹호하시긴 하더군요.(당시 모든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행동의 정당성을 설파했습니다만 그건에 대해 이동형을 단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은 최욱이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자신과 친분없는 조국교수가 창당 맘먹을때부터 이재명의 잠재적 경쟁자라고 생각했는지 매번 안티를 걸었었는데, 실시간 목도한바로 조국에 대한 그의 모든 예측은 악의적이었고 다 틀렸었죠. 현재는 그저 시대를 잘 만난 풍운아 인데, 과유불급이 되었네요. ㅎ
잼 대선 되면 돈도 벌만큼 벌어 정치평론 그만두고 현진영등이랑 다른방송한다더니 ㅎㅎ
팬덤의 양과 발언의 비중, 해온 세월 등에 비추어 볼때, 어째서인지 유시민작가가 단 한번도 언급하지 않고, 해당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지 않은 유일한 민주계 스피커(셀럽)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