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많이가면 일년에 2-3번정도 영화관 가는 사람입니다.
좀 갈때 제대로 보고 싶어서 메가박스 돌비시네마에서 봤습니다.
F1 이건 영화관에서 보는게 맞는게 맞고, 대다수 좋아하실것 같습니다.
별로 안떙긴다는 여자 데리고 같이 봤는데 (f1 지식 전무합니다.) 대만족 합니다.
제가 가기전에 자동차회사마다 팀있고, 팀마다 소속드라이버 있고 나라돌면서 포인트 모은다 정도 이야기해줬는데 아예 몰라도 영화속 해설과 작중 인물의 대화로 충분히 재밌게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냥 초반부터 자동차 미친듯이 달리는데, 돌비 입체음향이랑 시원시원한 화면 보는거 부터 일단 마음 사로잡네요.
또 영화음악을 한스짐머가 한게 티가나는데 중간중간 영화음악도 너무 좋네요.
그리고 브레드 피트 말고 오히려 저는 다른 배우가 더 자연스럽고 좋게 느껴졌습니다. 브레드 피트만 보고 간다고 마음 먹었으면 다른 배우들도 매력있어서 더 실제 보러가서 좋으실거 같네요.
그리고 얼마차이 안나니까
돌비시네마 추천드리겠습니다. 음향이랑 화면이 조금 중요한 영화일것 같습니다. (특히음향)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