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가 시작한 마당에 벌써 이른이야기 일수 있지만,
윤거니는 3년으로 모든걸 말아먹었습니다.
이재명 정부에서 뭘 잘한다고 하더라도,
정권 내어주면 모든게 돌아가고 오히려 개혁이 후퇴할겁니다.
지금 검찰의 수사 기소 분리한다고 하더라도
다시 검찰청이 들어올수도 있습니다.
모든 반대에도 용산으로 부턱대고 옮긴놈들입니다.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다음 정권 잡을 수 있도록 하는 것에서도 신경써야합니다.
지금 정권이든 민주당이든
저번 문정권때 지지율 높았지만 LH, 인국공, 부동산, 당정 불일치 등등
계엄에 비할바도 아닌것들에 정권 내줬습니다.
의대복귀 보니 또한 염려스럽습니다.
최소한의 일관성 원칙은 지켜야합니다.
아니면 다수가 이해할수 있는 설명해야합니다.
이게 공감받을거라 생각들을 하시는건가 답답합니다.
저는 정확한 입장이나 후속조치 등이 나오면 말할랍니다.
당장 차기 대권후보로 생각나는 인물 있으신가요?
당연히 미리 준비하고 인물 키우고 해야 됩니다.
그때되면 인물이 나오겠죠. 그래서 김경수도 일단 곁에 써보는거 같고
근데 문정부때처럼 홍남기 같은 애들만 없으면 됩니다.
내부 자칭 친문 인사들의 악마화만 없어도 됩니다.
이거 헛소리로 치부해버리고 싶어도 마냥 헛소리만으로 들리지는 않는게 정말 짜증납니다.
수많은 국민들의 피로 5공을 무너뜨리고 일궈낸 6공인데, 그 전두환을 겪고도 기어이 노태우, 이명박을 겪고도 박근혜, 박근혜를 겪고도 기어이 또 윤석열.
이렇게 기어이 쳇바퀴처럼 되풀이된 지난 정치 역사들이 저 말을 반증해주고 있고, 저 놈도 그걸 아니 씨부린거니까요.
그래서 저는 무엇보다 정말 단 하나, 이번 정권과 여당에는 제발 저 역사가 두 번 다시는 일절 반복될 여지를 단 하나라도 주지 않기만을 바랍니다.
아무리 잘한다고 한들 정권 다시 넘어가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개혁한다고 한들
지난 문프때는 수박들이 너무 많았죠.....
윤거니가 나왔죠
홍남기나 수박 승승장구한거 생각하면 아직 치가 떨립니다.
제대로 못물려주면.이통은 퇴임후에도 남은 재판끌려다녀야 되는 처지라 잘 이해하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