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님 지금이야 계엄내란때문에 좀 묻혔지만 계엄 일으키기 직전이 명태균 게이트가 막 터져나올때였고 그 심각성이 최순실 게이트보다 절대 덜하지 않았습니다. 아마 내란 안일으켰으면 레임덕 데드덕으로 식물대통령에 퇴임 후 감빵 확정이었을겁니다. 두창 개인으로서는 승부수였던셈이죠. 결과적으론 몇년만 갔다오면 될 깜방을 평생 썩어야되는 결과가 됐지만요 ㅋㅋ 아마 두창이가 저걸 감수하고 버텼다면 이재명 대통령은 남은 15번의 판결 중 몇개는 유죄 판결 받아서 수감됐을꺼에요. 정적을 제거하려면 본인도 어느정도 타격 받을 각오를 해야되는데 두창이는 그 정도의 타격도 못견딜 최악의 하남자였던게 다행이라면 다행이었다고 해야할까요
군대도 마찬가지로 의약분업 예외지역이죠 군의관은 대대마다 있지만 약사는 군단급 군병원은 가야 있죠
솔직히 12월 3일에 계엄 안했으면 지금도 대통령 임기 잘만 채우고 탬버린 흔들면서 잘 지내고 있었을겁니다
깜빵가서 12월 3일 그날을 두고두고 후회하길 바랍니다
사실, 대통령이 된 것부터가 잘못이쥬.
자기 분수도 모르고…ㅋ
헛소리를 또 나불나불
"정작 원격의료가 가장 잘되어 있는 곳이 교도소임."
뭘 알아야 해 먹지
그냥 처 먹는거 말고는 할 줄 아는게 1도 없네요
소식에 스쿼트가 제일 좋더라고요
하면서 눈 앞에서 약 봉투를 걷어 차야죠
교정당국에서 주는 대로 처먹어야지, 대접받는게 지방에 세갸졌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