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제적이 안되고 복귀한다면 저건 합의가 아니라 특혜죠.
정상화가 아닌 또다른 특권의식을 부여한 비정상회라고 생각합니다.
말도안되는 떼를 써도 의대생이라고 봐준다면 이게 불공정입니다.
내용을 더 지켜보겠지만 참…굳이 이렇게 합의했어야 싶네요
정상화가 아닌 또다른 특권의식을 부여한 비정상회라고 생각합니다.
말도안되는 떼를 써도 의대생이라고 봐준다면 이게 불공정입니다.
내용을 더 지켜보겠지만 참…굳이 이렇게 합의했어야 싶네요
처리해주면 지지자들은 국민의 뜻보다 의협 로비를 중요시하는 정치라고 생각하면서 실망하게
될거고 개혁 동력을 상실하는 겁니다.
양아치 같은 일베 의대생들 특혜를 줘서는 안되고 원칙적으로 처리해야 됩니다
항상 원칙이 중요한가요?
이미 시스템이 검찰 처럼 의대생들이 특권의식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그런 특권에 대한 반감으로 무조건 힘으로 누르면 해결이 되나요?
1차적으로 타협해서 복귀시키고 2차적으로 체계를 뜯어고쳐서 이런 특권들이 더이상 유지가 안되게 하는게 우선이라고 봅니다.
어떻게 체계를 뜯어고치나요? 특권이 유지되지 않는 체계로 뜯어고치려면 또 똑같이 파업할텐데요.
지금까지 늘 이런 방식이었습니다. 의사들이 들고일어나면 국민들이 손해를 받는다고 특혜를 주고, 의사들은 기고만장해지고요. 코로나 때는 코로나 방역 상황이 위중하다는 최소한의 명분이라도 있었지, 지금 같은 상황에서 의사와 의사도 아닌 '의대생'들에게 굴복하면, 의료 관련 개혁의 기회는 다시 찾아오기 힘드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아파서 그냥 계속 뺑뺑이 돌다 죽어가더라도 저것들 특혜주는 건 반대합니다.
다음에 또 그럴겁니다. 석열이가 잘못 끼운 단추지만, 전공의와 학생들도 그러는 거 아닙니다. 생명을 담보로,,, 인질범과 다른게 뭔가요.
정상화 될 때 까지 희생이 있더라도 절대 반대합니다.
과연 ‘원칙’을 지킨다고 해서 지금의 비정상적인 대한민국 의료체계가 갑자기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희생이 따르더라도 그 끝에 진짜 정상화가 있다면 감수할 수 있겠지만, 지금의 흐름은 희생만 있고, 오히려 더 비정상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기자들의 특권이 뉴미디어의 등장으로 무너졌듯이, 의료체계의 변화도 결국 기술 발전이라는 흐름 속에 있다고 믿습니다. AI의 도입, 로봇 기술의 발전, 원격진료의 확산 등은 막으려 해도 결국 다가올 변화입니다. 그런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더 나은 의료 환경을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는 것이 지금 의사들이나 의대생들과의 힘겨루기보다 더 생산적인 접근 아닐까요?
물론 민주사회에서 원칙을 지키고 법이 공평하게 적용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우리 사회는 그렇게 이상적인 구조가 아니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일부 예외를 인정해온 전례도 많습니다. 이번 사안 역시, 어느 정도의 유연성과 예외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 안나가요. 그 인생 누가 다책임져주는데요.
저렇게 약삭빠른 애들이 타인을 위해서 수년간 공부해서 겨우 들어온데를
일사분란하게 포기한다고요?
문제는 강경파들인데, 지금 다 돌려보내면,
그 강경파들이 몇년간 학업 팽개치고 버티며 다른 후배들도 못들어가게
공산당질한게 옳았다는 얘기죠.
아마 복귀하고 나면, 자신감얻은 강경파들이
자의적으로 먼저 돌아온 학생들 다 솎아내서 괴롭힐거고, 불이익줄겁니다.
향후 의사집단은 더 강경한 무소불위 독재카르텔이 될겁니다.
최소 선동질하고 왕따 주도한 인간들이라도 처벌해야해요.
테러니 뭐니 하시는 분도 있는데 전공의들 처벌보다 정상화가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건데 어차피 망했으니 그냥 의사 놈들 본때나 보여주자는 거죠? 전 전공의들 처벌이 그렇게 중요한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처벌이 될지도 모르겠구요. 단체행동이긴 해도 다들 그냥 전공의 과정 그만두고 일반의로 살아온 건데.. 윤석열이도 처벌하라고 난리쳤지만 딱히 처벌할 방법은 없었죠. 이후 2000명 증원에 사람들 몰렸지만 몰린 사람들이 전공의 수련 받으려면 앞으로 최소 2,3년은 더 걸리구요. 이 사람들이 윗년차 전공의 없이 얼마나 수련을 제대로 받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만뒀던 사람들 복귀하면 1년동안 미뤄진 전공의 수련과정만 메우면 됩니다.
전 어차피 이재명 대통령이 전공의 처벌 같은 극단적인 방법은 안쓰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좀더 장기적인 정책으로 의사집단과 협의해가서 전체 국민들한테 좋은 방향으로 결정하실 거라 믿습니다. 의사들에 대한 분노는 이해합니다만 분풀이만으로는 세상이 좋게 변하지 않을겁니다.
생사를 담보로 본인들 밥그릇 챙기기를 했는데... 제적이 아니라면 특혜가 맞습니다.
아마 단호하게 학칙 적용해서 제적 시킨다고 해도 전체 비율에서 얼마 되지도 않을거고, 대부분 유급대상으로 유급되고 상황이 종료될겁니다.
그리고나면 내년 예과 1학년들은 그대로 신입생을 받으면 정원의 4-4.5배수 인원이 수업을 받게 되다보니 최악의 경우는 신입생을 안받는 상황까지도 고려해야 할수도 있습니다.
복지부 만큼이나 교육부도 지금 머리 싸메고 있을거예요.
그럼 의대 학교를 늘리면 됩니다
일단 학교를 어디에 늘릴건가 부터 시작해봅시다.
수도권은 의대가 충분히 많고 지역발전의 개념으로 지역에 둔다고 생각하면 의대 들어갈만한곳은 강원, 전남 정도일거고, 그중 전남이 요즘 적극적으로 유치한다니 전남에 세운다 가정합시다.
당장 내년에 수업시작해야 하는데 건물이 없는건 처음 1년 ~ 1년 반정도는 예과수업이니 타과 강의실을 빌려쓰면되서 유예를 둬서 1.5년만에 의대 강의동 건물을 다 지었다고도 가정합니다.
그럼 그걸로 끝나고 수업이 착착진행되서 의사가 나오느냐?
우선 본과 1학년까지를 책임져줄 기초의학 교수가 지금 거의 없습니다.
기존의 의대도 기초의학교수 부족으로 곤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신규의대에 강의와 연구가 가능할 수준의 기초의학 교수를 모을수 있을까요?
의대는 의대건물로 끝나는게 아니라 부속병원이 있어야 본과 3학년부터 학생실습, 그리고 이후 인턴 전공의 수련까지 가능합니다.
즉 당장 내년부터 부속병원 공사가 들어가더라도 신입생이 본과 3학년이 되는 시점, 즉 4년안에 종합병원급 규모의 병원을 하나 만들어서 과별로 교수들 채워넣고 실습에 필요한 환자들이 어느정도 모이게 병원운영을 궤도에 올려야 합니다.
지금 지역대학병원급은 비인기과들 교수들 부족해서 난리인데 신규의대까지 채울 교수가 있을것이냐? 그리고 기존의 대학병원들도 환자를 서울, 수도권으로 빼앗기고 있어서 지금도 중환, 희귀난치성 질환등에 대한 수련이 힘든상황인데 신규병원이 그런 수요를 받아낼수 있을것인가? 도 생각해봐야죠.
그나마 그런걸 받쳐주려면 결국 수도권으로 올라와야 할건데 그건 지역발전, 지역의료 현안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상황이니 불가능하죠.
장기적으로 보고가야죠.
이미 의료대란은 나왔고 수습도 서서히 되고 있습니다.
복귀가 된다면 앞으로 계속 같은 행동을 할겁니다.
이 협상의 결과가 왜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의 문제로 가는 지 이해가 안 갑니다.
시작은 윤석열 정부에서 한 거잖아요. 때 아닌 2000명 증원으로
그래서 의사들이 너무 많아서 안된다 하고 파업 한 거잖아요.
시작은 윤석열 정부에서 한 건데 왜 수습하고 있는 이재명 정부에게
이건 공정한 결과가 아니다 이러면서 그걸 따지고 있어요?
공정을 따지려면 윤석열과 그 지지자들에게 따지세요.
이제 정권이 바뀌었고 이미 증원한 2000명은 들어왔고
오히려 이것을 비판하며 나갔던 의사단체들 입장에선 이미 손해가 발생한 거에요.
본인들의 학업과 인생 일정 다 미루고 투쟁하는 바람에
본인들도 막대한 손해가 엄청 생긴 건 부정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이 말하는 대로 공정이라고 따지면
사실상 정부가 2000명 증원한 대로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면 될 것이지 무슨 파업이야 이거잖아요.
이걸 회사나 다른 조직으로 대입해볼까요?
정부로 국한 시키면 윤석열이 지시한대로 할 것이지 뭔 말이 많아 이런 식으로도 돌아오는 겁니다.
이미 문제를 일으킨 건 윤석열인데 왜 그걸 이재명 정부한테 공정 타령을 하냐고요.
이재명 정부 입장에선 이대로 냅두는 것조차 말이 안되니 일단 수습을 하며 학교로 다시 되돌려 보냈잖아요.
윤석열 같이 문제 일으킨 인간들 따로 수습하는 사람 따로 뭐하자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요.
따지고 싶으면 이재명 정부 협상단에게 따지지 마시고 윤석열 한테 따지시길 바랍니다.
윤석열이 싼 똥인거 맞고 그거 치울수가 없는 상태니까 차기정부가 치우는건 어쩔 수 없는 상황인거죠.
애초에 2000명 증원이 공정했느냐를 따지라는건데, 증원 방식이 잘못됐기 때문에 의대생들의 잘못된 행동이 정당화 되는건 아니죠
다른 방식으로도 대응 할 수 있었던 문제였기 때문에 의료계의 이런 행동이 국민들의 공감을 못받는거죠.
분야가 의료입니다.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인데 그걸 저버렸어요. 국민들도 실제로 피해를 봤고 보고 있고요.
아무리 나라가 일을 뭣같이 한다해도 어떤 국민이 나 일 못해 배째 이렇게 나오며 이렇게 할 수나 있을까요.
지금 당장 의료가 정상화 되지 않아서 많은 곳에서 의료사고가 계속 일어나고 있는 이 문제부터 해결 하지 않으면 안되기에 시급히 하는 거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당장 본인이 아픈 가족이 없고 본인도 그다지 아프지 않아서 의사가 없다는 것이 어떤 상황인지 인지가 안돼서 아직도 윤석열이 벌인 사고에 공정 따지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누군가는 그 의사가 없어서 죽어가고 있다는 걸 아셨으면 합니다.
일단 돌아가야 후과도 상황에 맞게 처리할 수 있는 과정도 생깁니다.
그럼 의대생 축소는 안 하겠죠?
박근혜때 부정청탁 방지법을 만들었는데..
문재인 정부때 농어민 팔아서 뇌물 금액을 올렸습니다.
합니다.
정확한 비유는 아니겠으나, 사면 제도라는게
있는데, 의대생들이 사면 못받을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니니까요.
본인들의 결과로 죽지 않아도 될 사람들이 죽었는데요?
생명을 취급하는 사람들이 그걸 볼모로 그 난리를 쳤는데
아무런 노력도 한것도 없이 사면을 받을 이유가 없죠
물론 암것도(모르진 않았겠지만)모르는 대학생 압장세운 현직 의료인들이 더 책임을 져야겠지만
벌써 잘 빠져나갔죠..
그냥 흐지부지 넘어갈 문제는 아니라 봅니다.
증원을 못박든 뭘하든 지들도 뭘 내 놓아야죠
복학 받아주면 되죠.
공정과 상식에 부합하는가 저들의 복귀가
책임은
제대로 지는가에 대해 따져야합니다
현정권에서도 정원 늘리자면 또 뛰쳐나간다에 한표 겁니다 ㅎ
아마도 저들은 의대정원 3000명에서 300명정도 늘리는걸 증원마지노선으로 생각하지 않을까 싶어요 ㅎ
그나마도 제 머리속에서 나온 상상일지도 모르겠고, 증원하더라도 그들에게 유리한 각종 부대 조건을 달고 엄청 생색 낼꺼라 생각합니다.
세계적으로 의료인력 부족 현상이 심화되는 추세인데...우리나라 의료제도는 국가가 의대정원 하나 맘대로 못늘리는 의료제도인게 현실입니다. 국민들이 상황을 직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감 받지 못하겠지만,
의대 정원을 오히려 줄여야 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강남의 수많은 성형과.... 외과로 돌리기도 어렵지 않고 성형이 생명과 직결은 안되잖아요?
이런 식으로 생명과 직결되지 않는 의사수는 줄여도 되고, 필수과로 돌려야 하고,
또 ai의 발전 속도가 어마무시하여 의사 일의 일정 부분을 ai가 혹은 보조하면 인력 남잖아요?
고령화로 늙은이는 많이도 죽고, 또 늙은이의 많은 수는 호스피스 수준만으로 족할수도 있고...
등등 말도 않되는 비 현실적이지만, 또는 실현 불가능에 가까워서 비 현실적이지만....
차츰, 천천히 줄일 준비를 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더군요.
석열이의 2천명 증원이 나왔을 때, 의사들 욕하고 잘한다는 말도 더러 많이 나왔죠?
저는 이것 하나만으로 100% 실패다, 싶더군요.
기존 3천명에 2천 더해서 5천명....
강의실, 의자, 책상은 그렇다고 쳐도 강의 할 교수나 제대로 채울까?.... 이건 뭐 어째던 해결하다고 해도,
실습 담당할 교수는 어디서? 병원 실습을 많은 학생이 어깨너머로 쳐다보고 배울수 있는가?
또 실습할 병원도 증설해야 하는데, 뭐 사무용 건물 세우듯 우다닥 세울수 있는가 등등
사소한 것 하나도 고민 없이 말 한마디로 헛 소리하는 석열이나 바짓가랭이 잡고 말리는 사람도 없고, 사표 던지고 나가는 정부 놈도 하나 없고....
반성을 해도 해줄까 말까 한거를 웃기고들 앉았네요
우리가 잘못했다 하지도않은 검찰특활비 살려주고
우리가 잘못했다 하지도않은 의대생들 살려주려고 안달이고 참 희안합니다
여학생도 보건소 일년 의무 근무 시키고 말이죠.
다 문제될말만 해봤습니다.
또다른 윤석열입니다.
이제 슬슬 복귀각 제면서 우리한테 특혜 안주면 국민이 더 피해본다??
이거 완전히 개색히들 아닙니까?
지지난 정권때 시험 특혜를 준것부터 미친짓이었어요.
개색히는 몽둥이가 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