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타고 조금 나오면 쓸수 있을 겁니다. 집 근처에서 쓸데가 없다는 거겠죠. 들어오면 다 쓰게 되어 있습니다.
밍슈님
IP 118.♡.184.111
07-12
2025-07-12 21:56:53
·
@바람과이룸님 저 경기도에 사는데요 버스가 한 시간에 한대 오는 동네에 삽니다..
IP 123.♡.39.51
07-12
2025-07-12 22:23:54
·
@바람과이룸님 저런곳은 읍내 한번 나가는것 자체가 큰일이라 쓰기 힘들어요. 그나마 자차가 있는 사람은 몰라도 그마저도 없으면 주민들끼리 차맞춰서 나가야 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고 버스도 하루에 몇대 없어서 나가고 들어오는거 자체가 쉽지 않죠. 이건 다른곳에 사용하게 할만한 곳을 만들어주던가 이런곳에 사시는 분들에 한해서는 소비기한 연장을 해주던가 하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강원대망론
IP 221.♡.231.12
07-13
2025-07-13 01:15:37
·
@바람과이룸님 차가 없고, 버스가 하루 4번 다닙니다...
오프라타
IP 110.♡.182.125
07-12
2025-07-12 21:37:38
·
오늘 다녀왔는데, 저긴 정말 저 하나로마트 밖에 없어요. 용화산 있는 동네인데, 정말 정말 아무것도 없음요. ㅎㅎ
@tirpleA님 그걸 쓰러 시내를 가는게 아니라, 가는 김에 쓰는 거죠. 사용기한도 몇달인듯 한데요. 농협이 경제사업 명목으로 여러 업종에 뛰어들어, 지방에선 자영업자들이 농협과 경쟁해야 하는 현실입니다. 소비쿠폰, 지역화폐의 취지가 자영업자에 도움이 되라는 것인데, 거대자본 농협에 풀리면 의미가 있나요?
나그네79
IP 203.♡.47.54
07-13
2025-07-13 06:39:41
·
@포카리님 지방은 농협에 풀려야 합니다. 지방 시골은 자영업자가 없는데.. 70~90대 분들게는 하루에 1~2대 있는 버스로 쿠폰들고 나가서 사오는것도 엄청난 일입니다.
나의X에게
IP 122.♡.250.232
07-12
2025-07-12 21:48:15
·
인구감소한 읍,군단위에서 농협마트가 제외되면 사실상 사용할 곳이 없죠.
삭제 되었습니다.
TKoma
IP 112.♡.135.116
07-12
2025-07-12 21:53:59
·
좀 불편해도 어떻게든 쓰죠. 지난 재난지원금때 안경원이 1위였다죠 오히려 식료품보다 평소에 못하고 미루던 소비를 하는 경향도 있으니까요
경기도에 군단위(읍소재지고 군청이 있음)에 살고 있는데요. 아 정말 이동네에서 지역사랑카드 되는 마트는 마트가 맞나 의심스러운 곳 딱 한 곳 밖에 없고 정상적으로 사람들이 쓰는 마트나 식자재마트류는 죄다 매출크다고 사용 금지던데.. 정말 그러네.. 이건 뭐 그냥 외식용도 외엔 이동네에선 쓸데가 거의 전무 할 것 같은데.. (이동네 군청있고 읍소재지인데도 산부인과도 소아과도 응급실도 없음.. )
군단위 지역에서 읍도 아니고 면단위 거주자면 소재지... 농협 하나로마트 아니면 쓸곳이 없을 확률이 높죠.. 최소한 농협 하나로마트 정도는 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솔직히 도시에서야 사용처가 널려있지만 군단위 시골이면 소비처 자체가 없고 나이많으시고 운전 못하는 어르신이면 쓰지도 못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당장 본인 상황이 저렇게되면 난리날 분들이 본인 문제가 아니라고 차몰고 나가라고 하는거 보면 좀 갑갑하긴 하네요.
+82
IP 121.♡.136.16
07-12
2025-07-12 21:56:08
·
쓸수있는 곳에 가서 쓰면 되는걸 기자는 어떤 목적으로 기사를 쓰는건지요. 장에 가서 현금으로 사던걸 소비쿠폰으로 사면 되고 이미 해봤을건데 없어서 못쓰지 있으면 알아서 다 써요.
쓸 장소가 없어서 못 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주로 쓰는 곳에 못 쓰니까 쓸 장소가 없다고 말하는 겁니다.
30만원 정도를 3개월 내야 쓰면 되는데 쓸 곳이 없다는 것이 말이 되나요
면이면 시내에 나가서 쓰면 될 일이고 아무리 깡촌이어도 요즈음 식당 슈퍼 등 다 있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tkawkd
IP 220.♡.207.44
07-12
2025-07-12 22:31:24
·
농어촌 주민들도 생각을 바꿔야 하지요.. 그동안 농협에만 모두 매달렸으니 주변 상인들이 다 죽은 거죠.. 기본 취지가 대형은행 농협을 살리자는 게 아니라 시골 읍내 조그만 상점들에게 소비쿠폰으로 경기훈풍을 넣자는 것이고, 이 소비쿠폰이 지역내에서 돌고 돌아 서로 먹고 살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자는 거죠.
근데, 주민들이 농협이 편하다고 여기에 소비쿠폰을 사용하게 되면 그 쿠폰의 돈은 그대로 농협중앙회와 단위조합만 배 부르게 하는 거죠....
지역네 맛있는 음식점, 동네 쌀 떡집, 짜장면집, 지역전통 빵집, 어물전 등등 조금만 생각하면 다양하게 사용할수 있죠.
인구 5천명 읍 주민입니다. 하나로마트, 다이소, 올영 없어요. 18킬로 산넘어야 이마트, 25킬로 가야 다이소, 하나로마트 있고 재래시장 작아서 물건 살려면 외부 나가서 사요.
기사는 좀 맘에 안듭니다만… 시골에서는 자차가 필수에요. 주유소와 다이소 하나로마트 에 가야 쓸만한거 사죠 ㅠ 시골 8년차 작년에 메인 읍에 다이소 생겼어요 정말 모르시는거 같은데 경기북부도 글고 강원도 원주혁신도시나 춘천 중심가 빼고는 작은 하나로마트는 불편해요. 시골 하나로마트는 일욜 쉬어요 ㅎㅎ 평일 6시에 닫는 곳도 있어요 ㅎㅎㅎ 편의점 물가가 얼만데요 ㅠ 전 편의점 맥주살때만 가여 ..
지니어스명수
IP 49.♡.70.47
07-13
2025-07-13 09:15:38
·
모든 사람을 만족하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보편적으로 접근할 수 밖에 없고. 한계가 있지만 그래도 사용 불가는 아니니깐요.
파리대제
IP 58.♡.221.64
07-13
2025-07-13 09:41:43
·
원래 농협이 시골에 있는 이유가 수요없는 공급 때문인데 말이죠
('_')
IP 121.♡.30.69
07-13
2025-07-13 10:25:38
·
외진곳은 하나로마트 쓸 수 있게 해줘야죠.
카슈밀
IP 222.♡.252.76
07-13
2025-07-13 10:50:22
·
읍내나가는게 큰일이 맞긴한데, 100원 택시 같은것도 많이 지원되고 있는데, 강원도라 지원 안하나보죠?
토깽이_아빠
IP 115.♡.94.117
07-13
2025-07-13 10:54:00
·
저런 지역이 있으니까 농협에서 쓸 수 있게 예외조항을 두거나 하면 되죠. 물론 골목 상권 살리기에 부합하지는 않지만 지역 특성은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딱히 어려운 일은 아닐 거 같습니다.
yaseo
IP 118.♡.5.148
07-13
2025-07-13 14: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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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면 알아서 잘씁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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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경기도에 사는데요 버스가 한 시간에 한대 오는 동네에 삽니다..
그나마 자차가 있는 사람은 몰라도 그마저도 없으면 주민들끼리 차맞춰서 나가야 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고 버스도 하루에 몇대 없어서 나가고 들어오는거 자체가 쉽지 않죠.
이건 다른곳에 사용하게 할만한 곳을 만들어주던가 이런곳에 사시는 분들에 한해서는 소비기한 연장을 해주던가 하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지방에선 농협이 대형마트고 백화점인데...
취지상 불편하더라도 시내로 나가 쓰게 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사북면에서 춘천 시내 크게 안멀어요...
농협이 경제사업 명목으로 여러 업종에 뛰어들어, 지방에선 자영업자들이 농협과 경쟁해야 하는 현실입니다.
소비쿠폰, 지역화폐의 취지가 자영업자에 도움이 되라는 것인데, 거대자본 농협에 풀리면 의미가 있나요?
지방은 농협에 풀려야 합니다.
지방 시골은 자영업자가 없는데..
70~90대 분들게는 하루에 1~2대 있는 버스로 쿠폰들고 나가서 사오는것도 엄청난 일입니다.
오히려 식료품보다 평소에 못하고 미루던 소비를 하는 경향도 있으니까요
아 정말 이동네에서 지역사랑카드 되는 마트는 마트가 맞나 의심스러운 곳 딱 한 곳 밖에 없고
정상적으로 사람들이 쓰는 마트나 식자재마트류는 죄다 매출크다고 사용 금지던데..
정말 그러네.. 이건 뭐 그냥 외식용도 외엔 이동네에선 쓸데가 거의 전무 할 것 같은데..
(이동네 군청있고 읍소재지인데도 산부인과도 소아과도 응급실도 없음.. )
장에 가서 현금으로 사던걸 소비쿠폰으로 사면 되고 이미 해봤을건데 없어서 못쓰지 있으면 알아서 다 써요.
끝내 마트에서 쓸 수 있게 하라는 압력을 행사하는 것 같네요.
깡촌에 가면 동네 어르신한테 물어 보시고 거기서 배달 시켜 드세요.
요즈음은 밭일 하다가도 배달 시켜 먹어요. 밭에서
그리고 왠만한 깡촌이어도 식당은 있어요.
자신이 주로 쓰는 곳에 못 쓰니까 쓸 장소가 없다고 말하는 겁니다.
30만원 정도를 3개월 내야 쓰면 되는데 쓸 곳이 없다는 것이 말이 되나요
면이면 시내에 나가서 쓰면 될 일이고
아무리 깡촌이어도 요즈음 식당 슈퍼 등 다 있어요.
기본 취지가 대형은행 농협을 살리자는 게 아니라
시골 읍내 조그만 상점들에게 소비쿠폰으로 경기훈풍을 넣자는 것이고,
이 소비쿠폰이 지역내에서 돌고 돌아 서로 먹고 살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자는 거죠.
근데, 주민들이 농협이 편하다고 여기에 소비쿠폰을 사용하게 되면
그 쿠폰의 돈은 그대로 농협중앙회와 단위조합만 배 부르게 하는 거죠....
지역네 맛있는 음식점, 동네 쌀 떡집, 짜장면집, 지역전통 빵집, 어물전 등등 조금만 생각하면
다양하게 사용할수 있죠.
왜 배부른 농협에 더 돈 주려고 하죠.
저런 동네에서는 사용 가능할 겁니다.
정확한 건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들었네요.
예외조항 있다고요
기사는 좀 맘에 안듭니다만…
시골에서는 자차가 필수에요.
주유소와 다이소 하나로마트 에 가야 쓸만한거 사죠 ㅠ
시골 8년차 작년에 메인 읍에 다이소 생겼어요
정말 모르시는거 같은데 경기북부도 글고 강원도 원주혁신도시나 춘천 중심가 빼고는 작은 하나로마트는 불편해요. 시골 하나로마트는 일욜 쉬어요 ㅎㅎ
평일 6시에 닫는 곳도 있어요 ㅎㅎㅎ
편의점 물가가 얼만데요 ㅠ 전 편의점 맥주살때만 가여 ..
물론 골목 상권 살리기에 부합하지는 않지만 지역 특성은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딱히 어려운 일은 아닐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