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생략 더도 덜도 말고 딱 18년 전 윤석열이 직접 수사했던 신정아씨 때처럼만 합시다. (물론 소환이 아니라 수감자 구인이니까 수갑에 포승줄 채우는 건 덤!) 그리고 이번에도 ㅈㅅ일보가 지면에 저런 더러운 사진 실어주는 지도 지켜보자구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