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바로 뒤까지 쫓아온 남성은 갑자기 여성의 다리를 걷어찬 뒤 곧바로 반대 방향으로 뛰어 달아났다.
여성은 이 충격으로 바닥에 쓰러졌고 전치 상해 2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후유증에 아직 제대로 걷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피해 여성은 남성과 일면식도 없는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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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nate.com/view/20250712n05498
세상이 점점 이상해지네요 ㄷㄷㄷㄷ
ㅍㅋㅊ 이나 ㅇㅂㅌ일 가능성이 커보이는데.....
남자한테는 공격도 못하면서..
노숙자가 여자를 공격하는 경우를 듣긴 했는데요..
피해자 정신적 후유증이 심하겠네요 ㅜㅜ
얼굴 공개 후 꼭 잡아서 실형 살게 해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