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에 매우 좋은 글이 있어서
10만개를 찍은 건 아닙니다.
그렇다고 공감을 막 찍고 다닌 것은 아니구요.
공감의 대부분은 전투적인 성향이 짙습니다.
나는 싸울 시간이 없거나 여유가 없어서
나와 같은 의견을 가지고 싸우는 사람들에게
적극적인 공감을 누른게 크네요.
장판파의 장비처럼 수 많은 사람들과 쌈박질 하기엔
이젠 기력이 많이 부족하거든요.
반성하거나 바람이 있어서 적은 글은 아닙니다.
그냥... 내가 10만개나 공감을 눌렀다는게
신기해서 적어봤습니다.
결론은 쌈박질 하던 때가 그립지만
육체적으로나 현실적으로 그러지 못해서
공감을 많이 누르고 다닌 늙어버린 사람의 그저 그런 이야깁니다.
뭐 이런 사람도 있다구요.
횽님이라고 불러도 되겠습니까;;
나와 같은 의견을 가지고 싸우는 사람들에게.."
심히 공감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