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미시건 주립대입니다.
여기가 미국 기준 그렇게 비싼 곳도 아닌데, 학비 + 기숙사(숙박/식비) + 기타(교재비, 생활비 등) 합치면 1년에 최소 9만 달러 이상 든다고 하네요. 우리 돈으로 하면 1년에 1억 2~3천.
흐음...
미국 학비가 비싸긴 비싸네요. :(
학교는 미시건 주립대입니다.
여기가 미국 기준 그렇게 비싼 곳도 아닌데, 학비 + 기숙사(숙박/식비) + 기타(교재비, 생활비 등) 합치면 1년에 최소 9만 달러 이상 든다고 하네요. 우리 돈으로 하면 1년에 1억 2~3천.
흐음...
미국 학비가 비싸긴 비싸네요. :(
등록금 엄청나더군요 ㄷ
허리 휘는 비싼 등록금 내고 대학 나와서 취업하려고 해도 ai 때문에 취업문 사라질수 있으니
가성비 떨어지는 대학 안가고 고등학교 졸업후 블루칼라 일자리 선호하는 미국 젊은층이
늘어난다네요
/Vollago
한국인 소득수준으로는 ..
자국민이랑 외국인이랑 주립대는 학비가 다른거로 알지만
그래두 눈물콧물 나게 비싸네요 ㄷㄷ
미시간주립대의 경우,
그 주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3만7~8천불정도의 비용 (학비, 숙식 포함 모든 비용 예상)이 든다고 나오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9만불 근방으로 나옵니다.
5천만원과 1억2천만원쯤 되겠네요.
학교에서는 다른 주나 다른 나라 학생들을 어느 정도 받아야 재정에 큰 도움이 되겠죠.
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학생에게는 장학금도 나오기 때문에 5천만원보다 한참 적은 비용으로 대학을 다닐 수도 있구요.
Tuition 은 in state면 만오천 outof state 면 4만 5천불 이라고 나오네요.
원래 주립대는 다른 주로 장학금 안주면 잘 안가죠. 학비가 그냥 사립가는거량 비슷하니까.
유니버시티 어브 미시간이 대표 주립대입니다. 그리고 디트로이트 가까이 앤아버에 위치하고있습니다. 주립대중에 매우 좋은 학교입니다. 한국인 교수들도 제법있고 특히 공대가 좋죠.
미시건 스태잇도 좋긴한데 굳이 유학보낼만하다고 생각되지 않네요. 위치가 학부생에게 별로라서.
“미국 주립대 체제는 U of ~ 와 ~ State 이렇게 두 개의 체제로 되어 있다는 것은 상식이고 U~대 대체적으로 좋단” 이건 상식이 아닙니다. 잘못된 정보죠. 말씁하신것처럼 osu가 그러하고 주별로 다르고 인디애나 유니버스티보다 퍼듀가 더 유명한 것처럼 주마다 다릅니다. 오레곤 아이오아 플로리다 등등 유니버스티로 시작안하는 주립대도 좋은 학교 많습니다. 아이비리그 유펜은 주립도 아니고요.
MSU가 안좋다라기보다 주립대로 괜찮죠. 하지만 학부를 1년 1억원 들여가며 외국인이 가기 좋은지 모르겠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펠로쉽없이 다른주에서 갈만한 학교로 생각되진 않는데요. 유니버시티 어브 미시건은 msu에 비해 규모도 크고 동문도 많고 학부들에게 기회도 더 많고 더 낫죠.
요즘 물가 생각하면 한국돈 9천은 바로 깨질것같은데요. 학비 6천만원은 나올것같고 기숙사비에 밀플랜들어가면 7-8천되고 생활비 미니멈에 교통지에 항공값 등등하면 9천이 넉넉하지도 않을
듯합니다. 요즘 미국 물가 어마어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