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문재인 정부 시절 부동산 정책이 규젱일변도라서 집값이 폭등했다는 주장읋 하는 분들이 있죠.
그 주장의 결론은 결국 세금 규제 철폐나 대출 규제 철폐 후 공급 확대라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게다가 세금 규제가 불평등을 고착 시킨다는 결론까지 곁들려 은근슬쩍 부동산에 자산이 몰빵된 사람들의 심리를 자극하지요.
그런데, 실제 통계를 보면, 유사이래 집값이 가장 폭등한 시기는 바로 1989년이라는군요.
그 당시 집값 폭등에 따른 사회적 불평등 심화로 또는 부동산 투자 실폐로 자살한 사람이 15명이나 뉴스에 나왔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래 출처의 내용을 보면, 이 모든 것이 한국의 금융 마피아의 계략일 수도 있다는 의구심을 내비친 뉴스가 있더군요.
금융마피아가 해외 사모펀드 투자에 실패하자 그 손실을 부동산 시장을 자극해 대출을 늘여 그 이자소득으로 메꾸었다는 이야기 같네요.
이게 설득력 있는 주장인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에 금융마피아가 있다면, 그들이 이런 부동산 시장의 속성을 이용하려는 충분한 이해관계가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자세한 건 출처를 참고하세요.
네, 그게 1989년이고, 그런 집값 폭등의 여파로 한국의 모든 대기업이 건설 부동산 시장에 뛰어들고, 은행이 단기 외채까지 끌어들여 10여년간 그런 대기업의 부동산 놀이를 지원하다가 IMF로 철퇴를 맞은 거라고 하더군요.
올랐거든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국민소득은 증가하고 경제 규모는 커지니 임금도 10배
물가도 10배 오르고 집값도 10배 오르는건 자연스러운 과거 현상일수도 있습니다
이광수를 비롯한 친민주당 성향의 부동산 전문가 이야기로는 과거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니
부동산이 오르는건 자연스러운데 지금 상황은 경제가 완전 죽어 버리면서 청년백수가 넘쳐나고
자영업자 고통은 극심한 최악인데도 부동산이 오르는건 유동성 공급이 원인이라고 하네요
정치인들은 말로만 부동산 안정을 외치고 실제로는 부동산 상승을 원하는게 부동산 경기가
꺽어지면 내수침체가 더욱 심각해지고 지지율은 추락하게 된다네요.
전세대출 같은 계속해서 부동산 시장에 유동성 공급 정책을 펼친거고 돈이 넘쳐나니
부동산이 오르는건 당연한거라고 이광수를 비롯한 전문가들 주장입니다.
부동산 잡는 방법을 몰라서 정치인들이 안하는게 아니라 애시당초 부동산 잡을 생각이 없는게
전세대출 등등 유동성을 공급 부동산 상승 정책을 취하고 있고 양도세 보유세 건드리면 지지율
빠질거 같으니 아예 그런건 제외 시켰다네요
민주당 정책위의장 진성준 의원이 문재인 정부 시절 특정 지역 부동산이 2-3배 올라가 버리니
라디오 긴급하게 나와서 국민여러분 이번에 정말 집값 잡겠습니다 믿어 주십시요 발언했는데
방송 끝나고 마이크 켜진줄 모르고 부동산 계속 오릅니다 말해서 전국적 거짓말 망신당했잖아요
그 유동성이 바로 금융마피아라는 게 저 글의 내용이긴 합니다. 그들이 정부와 국민을 속이고 있다는 거지요.
장기적으로 고객의 자산은 금융회사로 넘어가고 투자자에겐 리스크만 남게 되어있어요.
그 손실을 부동산 대출로 메꾸고 있는 게 금융마피아들 아닌가 싶긴 하네요. 그들은 이래도 이득 저래도 이득인 꽃놀이패를 가지고 있다는군요.
그 말을 들은 옆집 멍멍이는 그래도 예금 2~3억 고객들에게 주는 샴푸 비누 세트보다는 낫지라고 하품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