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인터넷 활동 많이 하는 분들은 오래 전에 다 예상 하셨을걸요.
눈에 잘 띄는 교육과정이나 댓글부대 뿐만 아니라 여기저기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디시 - 댓글 5개인가 10개 마다 수구뉴스 띄움
나무위키 - 갑자기 뉴스 항목 만들어 수구뉴스 띄움
인스타 페이스북 같은 sns - 여러 정보나 이슈 알려주는 채널인 것처럼 만들고서 수구뉴스 띄움
진보세력에서는 황희두 씨가 오래전부터 이런 것들에 대해 말해오신 것 같은데 이제야 여기저기 나오시며 좀 주목을 받고 계신 것 같네요.
과거 황희두 씨가 이런 문제를 민주당에 제기하면 일명 높으신 분들이 정치만 잘하면 된다며 신경쓸 필요 없다며 무시하셨다는데 이제라도 좀 바뀌기를 바랍니다.
사이트 자체를 없애든지, 돈줄을 끊던지, 계속 고소하든지 이제는 공적 영역에서 계속 문제 의식을 가지고 대처해야 합니다.
이제는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할 것 같습니다.
페미팔이는 참패로 멸망한거 같고 이제 혐중으로 올인 가는거 같군요. 클리앙만 봐도 우려되는 회원 몇명 있죠.
보지도 듣지도 말고 퍼오지도 말자고 방치한게 패착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렇게 무시하자고 하던 사람들 때문에 이렇게 커졌다고 생각합니다.
무시하면 안 되고, 이대녀들은 극우화 비율이 극히 낮은 사실을 보면 교육탓도 아닙니다. 가짜뉴스, 선동하는 뉴스, 커뮤니티, 인터넷방송 등이 원인이에요.
여기서 자기들끼리 사상을 확장하고 강화하고 합니다.
지금은 디씨, 펨코, 아카라이브가 가장 큰 문제지만 커뮤니티는 사실 그들이 모일수있는곳이라면 어디든 상관없죠.
그냥 맥락도 모르고 희화화 하고 존재감 내 보이려고 하는
철딱서니 없는 애들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