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이찍인 분들이 여전히 있는데, 이분들은 아직도 씹썩렬의 계엄이 무슨 잘못이냐는 생각이 여전합니다. 누구하나 죽은 이도 없는데 뭐가 문제냐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그래서 전쟁도 아닌 상태에서 국회에 총부리를 겨누는게 과연 정당하냐고 비판해도 민주당이 어쩌고 저쩌고 쌉소리하다가 결국 또 부정선거를 또 떠듭니다.
아.. 갑자기 쌈을 걸어와서 간만에 한바탕했는데 역시나 말을 섞으면 안되는 부류들이구나는 걸 다시금 느꼈습니다.
그냥 웃으며 앞으론 "그러게요? 왜 국민의 선택을 못받으셨을까요? 아쉬우시겠어요"라고 가볍게 무시해야겄습니다.
근데 아무리 설명해줘봐야 아무것도 안바뀔거라 이 더운데 그 에너지 쓰는 것도 너무 아깝죠..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194
「“보수적일수록 팩트체크 부정적” 데이터로 입증… 왜 그럴까」
미국 학계 ‘보수적일수록 팩트체크 결과 반발’ 정설로
“공화당 지지자, 팩트체커에 대한 강한 부정적 반응과 적대감 드러내”
전문가 “국가 정체성, 파워 강조하다 보면 표현의 자유 위축 소지”
알게,모르게 가장 피해보는게 본인들 일텐데...
그리고 임기중에 굥에 의해 이미 많은 사람이 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