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엊그제 지나가다가 폴드7을 만져봤는데 두께와 무게개선이 어마어마하더군요.
폰을 왜 접어? 라고 생각 했었는데, 이정도 두꼐와 무게라면 안 접을 이유가 없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사실상 쓸모도없는 카메라버튼, 인텔리전스 사기로 1년 때운 애플과는 다르게 갤럭시는 매년 발전하는게 느껴지더라고요. 간단한 앱분할도 안되는 아이폰과는 다르게 팝업화면으로 복수 앱 멀티구동도 가능하고요.
가격표를 보고 너무 비싸서 망설였었는데 딱 어제 사내몰에서 계약하면 공시지원금이 140만원이라는 공지보고 많이 흔들리고있습니다. 바꾸게되면 애플워치는 갖다 팔아야겠네요
영상은 잘 안봅니다. 주로 pdf파일 읽는데 활용하는데요.
비율때문인지 이상하게 폴드보다는 아이패드미니가 더 손에 잡히네요.
그래도 영상시청용으로는 폴드가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얇으면 전 사려고요.
내년에 노트 어떻게 나오나 보고 살 계획입니다.
폴드6 쓰는중인데도 바로 바꾸고싶은생각이들었지만
금액보고 참았습니다 ㅎㅎ;
정말 보자마자 바꾸고싶은 충동이!!!
폴드 8 기다려 봅니다....(내무부장관의 압박으로 일년더 ㅠ)
사내지원금 ㄷㄷㄷ하네요.
저는 알림 트래커 용도뿐이라.. 이쁘게 잘나오는 적당한 밴드류가 낫다는 생각도 종종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