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비여성계 인사로 여가부 장관 지명되어서 저는 지지하는 편이구요. 저도 기업체 근무하는 입장으로서 보좌관 갑질 의혹은 해명 들어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안에서도 좋은 리더가 평범한 지시했는데, 평소 불만품고 있던 직원이 갑질이라고 고발하는 사례가 종종 있어서요. 요즘은 大 을질의 시대라 갑질 논란은 잘 안 믿습니다.
못된고양이
IP 1.♡.62.109
07-12
2025-07-12 14:07:43
·
건조하게 보면 정권초의 인사청문회는 역대 정권들을 살펴봐도 큰 의미가 없고 평가는 1,2년 후에 나오며 일하면서 문제일으키거나 못하면 교체가 되겠죠. 그래서 인사검증논란엔 늘 시큰둥합니다. 정권초에 어차피 줘야할 자리는 다 채워줍니다. 일을 잘하는게 베스트입니다.
어느 한두곳에서 뉴스가 지속보도 되는거 보니 참으로 이상합니다. 윗분 말씀처럼 타겟잡고 끊임없이 음해하려는 세력이 아닌가 싶네요. SBS도 따지고 보면 건설사 소유인데, 현정부에 큰 불만을 표출하는게 아닌가? 합리적 의심이 갑니다. 하루빨리 언론지원금 현실화 하고, 매불쇼, 뉴스타파, 오마이TV 같은 유튜브뉴스 기자들 청와대 기자실 출입하고, 징벌적 손해배상으로 잘못된 뉴스를 올리는 기자들은 언론을 떠나게 만들었으면 합니다. 기레기들..
참그래커
IP 175.♡.79.186
07-12
2025-07-12 16:49:01
·
@빠다카타님 이 참에 언론사(유투브 포함) 신뢰도 조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해서 신뢰도에 따라 윗쪽에 드는 언론들은 광고비 배분 등에서 우대를 해주고, 아랫쪽에 있는 언론사들은 광고비 제한, 출입제한, 질문제한 등의 불이익을 주면 어떨까 싶네요.
참그래커
IP 175.♡.79.186
07-12
2025-07-12 16:45:21
·
이래서 양쪽 얘기 모두 들어보기 전까진 중립기어.라는 말이 있죠. 저도 평소 뉴스공장에 나와 이야기하는 강선우의원 모습 봤을 때 언론에서 떠드는 것 만큼 갑질할 사람으로는 안 보였습니다. 언론에서 보도하는 내용들이 대체로 사실인 경우도 많지만, 잘못된 언론 공작으로 사람 하나 병신되는 경우도 우리는 많이 지켜 봐 왔습니다. 좀 더 시간을 들여가며, 언론보도가 아닌 당사자나 관련자들의 말을 들어 보고 판단해도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사실이고, 그간 거짓으로 퍼뜨리는 사람은 꼭 잡아서 감옥에 보내야 됩니다. 아니면 말고 식으로 하면, 피해자는 영원한 피해자가 되어 살아가길 힘듭니다. 자기 행동은 책임을 져야죠.
쨈쨈이
IP 114.♡.1.44
07-12
2025-07-12 20:17:03
·
강선우의원님 ~~힘내세요!
멋진홍
IP 118.♡.174.93
07-12
2025-07-12 21:27:57
·
예전의 민주당이 아닙니다!!!
지금의 민주당이라면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 겁니다.
AmoreMio
IP 106.♡.71.107
07-12
2025-07-12 21:45:07
·
2번에 선거운동을 지켜본봐로는 갑질할 인성은 아닌것 같았습니다... 지지난 총선때 서울 까치산시장에서 직접보고 이번 총선때 우장산역과 곰달래길에서 직접 봤는데... 선거운동원들 직접챙겨주고 서로들 다정다감하게 지내던데... 일단 강의원님을 믿어보렵니다...
StayHungry
IP 221.♡.0.108
07-13
2025-07-13 00:23:55
·
결점이 있다는 것도, 아니라는 것도 모두 사실일 수도 있습니다.(물론 아닐수도 있구요) 근데, 그게 그렇게 중요한 사안인지까지는 모르겠습니다. 당장에 지난 정권에서 장관들의 면면을 보면, 이런것 아랑곳하지 않고 진행했는데, 지금 강선우의원이 장관을 한다고 하면 어떤 정책들로 바꿔나갈지 뻔히 보이는데. 그게 그 정책들보다도 중요한 사안일까요? 당연히 문제 없으신 분이라는 것은 알지만, 이건 문제 여부라는 것을 떠나서 애초에 문제라는 프레임에 가두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에 남깁니다.
이 사람이 어떤 장관이 되어 어떤 정책을 펼칠지. 그것이 진정성이 있는지. 이것만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뭐 작년에 강형욱씨 마녀사냥할 때도 끝까지 공격하던 게 직장 갑질 프레임이었구요.
인사 검증은 중요하지만 이게 또다른 미투 운동 식 공격으로 변질되는 건 경계해야 한다고 봅니다.
여성 운동은 국힘하고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 자꾸 민주당 걸고 넘어지는 걸까요.. 여성 운동 하시는 분들아 국힘 가서 좀 하세여.
강성 급진 여성계 세력은
국짐 민주 정의 노동 등 정당을 가리지 않고 숙주로 삼습니다. 어느 당에서도 정체성은 급진 페미 성향이고 오랜동안 국짐당 세력과 서로 밀고 끌고 해와서 가장 밀착되어 있습니다.
저도 기업체 근무하는 입장으로서 보좌관 갑질 의혹은 해명 들어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안에서도 좋은 리더가 평범한 지시했는데, 평소 불만품고 있던 직원이 갑질이라고 고발하는 사례가 종종 있어서요.
요즘은 大 을질의 시대라 갑질 논란은 잘 안 믿습니다.
그나저나 저쪽의 악마화 프레임은 불치병이군요.
대한 공격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공격입니다..::
결사옹위해야 합니다::
못할까요..
이재명 정부를 위해 좋은 지혜와 아이디어를
짜내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SBS도 따지고 보면 건설사 소유인데, 현정부에 큰 불만을 표출하는게 아닌가? 합리적 의심이 갑니다.
하루빨리 언론지원금 현실화 하고, 매불쇼, 뉴스타파, 오마이TV 같은 유튜브뉴스 기자들 청와대 기자실 출입하고,
징벌적 손해배상으로 잘못된 뉴스를 올리는 기자들은 언론을 떠나게 만들었으면 합니다. 기레기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662486CLIEN
언론이 공격하니… 다시 돌아봐야 합니다!!
이건 역대급으로 보좌관을 갈아 치웠으니 청문회 전에 해명을 하고 안될 것 같다고 하면 빠르게 사퇴하는 것도 답이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아니면 말고 식으로 하면, 피해자는 영원한 피해자가 되어 살아가길 힘듭니다.
자기 행동은 책임을 져야죠.
지금의 민주당이라면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 겁니다.
지지난 총선때 서울 까치산시장에서 직접보고 이번 총선때 우장산역과 곰달래길에서 직접 봤는데...
선거운동원들 직접챙겨주고 서로들 다정다감하게 지내던데...
일단 강의원님을 믿어보렵니다...
근데, 그게 그렇게 중요한 사안인지까지는 모르겠습니다.
당장에 지난 정권에서 장관들의 면면을 보면, 이런것 아랑곳하지 않고 진행했는데, 지금 강선우의원이 장관을 한다고 하면 어떤 정책들로 바꿔나갈지 뻔히 보이는데. 그게 그 정책들보다도 중요한 사안일까요?
당연히 문제 없으신 분이라는 것은 알지만, 이건 문제 여부라는 것을 떠나서 애초에 문제라는 프레임에 가두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에 남깁니다.
이 사람이 어떤 장관이 되어 어떤 정책을 펼칠지. 그것이 진정성이 있는지. 이것만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위원과 보좌관이라고는 해도 결국, 고용인과 고용주의 관계인거고 이럴 땐 어느정도의 거리감은 있어야 한다고 보는데요.
저렇게 고용주의 고통에 식음을 전폐한다는 수준으로 피고용인의 강한 유대감이 발현되는 경우는 대게 그 끝이 좋지가 않더군요. 저렇게까지 강력한 유대감이 형성된 이유가 무엇일까, 문득 궁금해집니다.
일단 청문회를 지켜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