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자체를 좋아하니 종종 관심을 두고 노래를 찾아 보긴 하지만,
어떤 한 그룹에 깊이 들어가진 않게 되고... 그러다 보니
연차가 된 그룹들이 핑계고 같은 예능에 나오면 반가운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잘 클릭은 안 하게 됩니다. 점점.. 그래지는..
여튼, 왠지 모르게 끌려서 클릭해 보고...
재밌어서 가져와 봤습니다.
확실히 이제 30세 전후가 되다 보니...
토크에서 그 나이대의 능숙함이 묻어 나오면서,
자연스러운 재미가 나오네요.
연예계 소식에 크게 관심 없는 분들이라도,
단지 그저 아는 얼굴의 재미 있는 토크 정도로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래전이긴하지만 사나의 최애장면입니다 ㅎㅎ
다 자기 이름 걸고 하는 유튜브 예능 진행할 정도로
말 잘하는 멤버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