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에 메이플 시럽을??? 생각하고 외면만 하다가 어제. 세트에 양파 추가해서 먹었는데.
제 기준 참 맛있었습니다.
메이플 시럽이 버거와 전혀 위화감 없이 잘 어울렸고
무엇보다도 갈릭이 갈릭불고기의 갈릭 칩이 아닌
오리지날 갈릭이 그대로 구워져서 들어가 있습니다.
제가 원래 구운 마늘도 좋아하고 메이플 시럽도 좋아하는데.
이둘이 들어간 버거가 참 잘 어울렸습니다.
세트중에 프랜치프라이를 리얼 어니언 프라이로 버꾸고.
음료는 제로콜라 라지로 교체했습니다.
당분간 계속 아 버거만 찾을것 겉습니다 ^-^
만원 안팎이면 한 번 도전해 보
겠는데... 12,500원이라니 선뜩
지갑 열기가 쉽지 않네요.
https://archive.is/1Vgx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