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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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윤(윤석열)계·영남권 의원들의
물밑 지원을 받아
당선된
송언석 원내대표는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의
5대 개혁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김 위원장의
임기 만료로
비대위원장을 겸임하게 된
송 원내대표는
대신 혁신위원회를 띄웠지만,
혁신위원장에 내정된 지
닷새 만(7일)에
안철수 의원은 위원장직을
사퇴했다.
안 의원은
송언석 비대위에
최소 2명에 대한
인적 청산을
제안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전당대회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인적 쇄신을 요구한
2명을 명시하진 않았지만
정치권에선
전임 지도부였던
쌍권(권성동·권영세)으로 보고 있다.
이틀 뒤(9일)에
윤희숙 여의도연구원장이
혁신위원장으로 임명됐지만,
한 번
좌초된
혁신위원회가
제대로 된 혁신을 할 수 있겠냐는 우려가 나온다.
이날 윤 위원장은
전임 지도부를 겨냥한
인적 청산 요구에 대해
“당원은
특정인에 칼을 휘두를 권한을
어느 개인에게 준 적이 없다”며
“저는 어떤 칼도
당원으로부터 위임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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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어떤 위원회를 출범시킨다 하더라도
이제
국민의힘을 소생시킬 방도는 없다”며
“지금까지
국민의힘은
혁신위에 전권을 준 적이 없다”고 말했다.
장 교수는
“이번에도
송언석
원내대표 겸 비대위원장의
재가와 추인 안에서
혁신이 이뤄질 텐데
반개혁적인 집단이
혁신안을
얼마나 망가뜨릴지에 대한
선입견을 생길 수밖에 없다”며
“마지막으로 남은 기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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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승리....
2찍..좀비들이....
자기들이....
살아있는...시체라는....것을....
망각하고.....
자기..잇속만....
배불리..
먹는것에만....
관심이...있다는..요??
국짐당은....
내년...
지선도....
폭망...확정이라는..요...
그렇게....
계속....
정신승리...생활에...
만족하면서...
평생...살아가라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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