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들 너무 고생 많습니다.
올시즌 유격훈련도 진짜 고생 많고 더울것 같은데
이렇게 철책 근무 하는 장병들도 진짜 힘들것 같아요.
이번에 새로 개정된 법안에서 군인들도 폭염 취약 민감대상으로 포함되었고 혹서기 옥외 훈련도 자제시키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초소에 아이스박스 물통들도 있고,폭염 비상키트도 마련되어 구비되있네요.
더울때도 추울때도 늘 나라 지키느라 힘든 우리 군 장병들 더 잘 챙겨주고 전역때까지 몸 건강히 아프지 않게 해줍시다.
장병들 너무 고생 많습니다.
올시즌 유격훈련도 진짜 고생 많고 더울것 같은데
이렇게 철책 근무 하는 장병들도 진짜 힘들것 같아요.
이번에 새로 개정된 법안에서 군인들도 폭염 취약 민감대상으로 포함되었고 혹서기 옥외 훈련도 자제시키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초소에 아이스박스 물통들도 있고,폭염 비상키트도 마련되어 구비되있네요.
더울때도 추울때도 늘 나라 지키느라 힘든 우리 군 장병들 더 잘 챙겨주고 전역때까지 몸 건강히 아프지 않게 해줍시다.
소음 때문에 안되려나..
배 안은 그나마 시원한데 배 밖에서 근무하면 더워 디짐.
야간경계부대라 1년간 야간 근무만해서, 낮에는 잠자느라 더위는 버틸만 했는데
기후변화로 지금은 더 힘들겠죠
그리고 저긴 창문도 설치할 수 없어서 전기 비용도 어마어마 할겁니다.
밤에 몰래 침투하는 간첩을 감시하는게 본래 목적인데, 그런 전자제품에서 발생하는 소음이나 불빛은 본연의 임무에 많은 방해가 될겁니다
산타는게 체질이라나...
뭐 어쨌든 채상병 이후로 군인에 대한 눈길이 더욱 강화된건 사실입니다.
의무병이라 비접촉 온도계 상시가지고 다니는데 일사병 전조증상이라도 있으면 즉시 지프차 태워 후방보낸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의무헬기도 띄운다네요.
점점 군이 정상화되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