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공습때 an-225 므리야와 같이 공격을 당해 손상당한 an-124-100 루슬란이 3년만에 수리를 마치고
독일로 대피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상공에 3년만에 첫 민항기 비행입니다.
당시 오버홀중 당했지만 동체에 대한 큰 손상없이 피해를 당해서 그동안 수리를 하고 있었나 봅니다.


an124수리를 보니 an225도 시간이 걸리겠지만 다시 살려낼것 같군요
다행이 현재까지 2번기 복원 작업이 이루어지는거 같습니다
참고로 해당 기체는 유일하게 150톤을 적재할수 있는 안토노브 an124 기체입니다
기본형은 100톤의 화물을 운송할수 있습니다
an225 가 없는 현재 세계에서 단일항공기로는 가장 무거운 짐을 운반할수 있습니다
사진으로는 전손된 것으로 보이던데요
2번기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도 수리작업은 조금씩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안토노브는 군사무기도 만들기 때문에 일단 수리에 전념할수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