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탄이 우리나라 대사로 임명되면 재밌겠다면서 낄낄대고
리박스쿨에서 교육받은 건 아닌지 의심될 정도로 이념적입니다.
본인들은 이념적이 아니라고 하지만, 중국과 북한 이야기만 나오면 무지성급으로 이념적으로 돌변하는 본인들 모습을 거울로 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미국이 동맹국들이나 세계에 하고 있는 짓은 속된 말로 중국도 안하는 정말 생 양아치 짓입니다.
오죽하면 우리보다 미국을 더 상왕처럼 떠받드는 일본마저 공식적으로 반기를 들 정도이고, 유럽 국가들도 저럴까요.
이런데도 우리나라 자칭 보수들과 펨코남같은 애들은 주한미군 감축 이야기 조금만 나오고, 중국이랑 북한 이야기만 하면 태극기 부대 저리가라할 정도로 그 노인들과 닮은 모습입니다.
미국이 이 정도로 양아치처럼 굴었던 적이 없습니다.
그냥 호구처럼 삥뜯기라는 건지? 미국이 대놓고 동맹국 통수를 치는데 호구처럼 삥뜯겨야 하고 자국 정부 더 공격하려고 하는 펨코남들이나 그 비슷한 부류들 보면서 참..
이 인간들 유툽이나 이런데도 딱 미국이 중국이나 북한 언급하는 곳만 찾아다니면서 댓글 달고 그러는 것 같습니다.
미국이 전 세계나 동맹국들에게 양아치 짓 하는 뉴스는 자신들이 봐도 양아치 짓이 맞으니까 쉴드 댓글 못달더군요.
자칭 보수세력은 정말 정치하기 편합니다. 색깔론 하나만으로도 여전히 많은 표를 받을 수 있으니까요.
계엄과 내란을 보면서도 국힘등이 제대로 사과 안하는 이유는 뻔합니다.
사과보다 그냥 색깔론등으로 진흙탕 만들어서 진영간 대립으로 몰아가는 게 더 이익이라는 걸 아니까요.
'윤석열이 되면 모두 같이 망할거같았는데, 이재명이 되면 우리만 망할거 같아서 윤석열 찍었다'
펨베는 내맘대로 안될거면 아몰랑 그냥 다같이 죽자. 이런 놈들이죠
그런건 세대와는 무관하기 하지만요
좌파어른은 박근혜때, 우파어른은 문통때. '차라리 김정은이 쳐들어와서 전쟁났으면 좋겠다' 하시더군요
나이 문제는 아니긴 하네요 ㅋㅋ
이번 대선에서 김문수+이준석 찍은 20대 비율 그대로죠.
자기들은 음모론 믿는 노인네들 조롱하지만 정작 누구보다 음모론에 세뇌된 세대죠.
특히 중국 북한 관련해서는 거의 파블로프의 개처럼 일단 민주당 욕하는게 공식처럼 되어버렸습니다.
지난 대선 토론에서도 이준석이 태양광 산업 관련해서 중국이 어쩌구 했던것도 이준석 본인도 똑같이 중국음모론에 심취해있다는거죠.
이준석은 이미 차이나게이트로 똥볼을 거하게 찬적이 있는데도 아직도 중국과 민주당을 연결시키는걸 보면 이게 정치인이 맞나 싶습니다.
이준석부터 제명시켜서 정치권 밖으로 몰아내는게 제일 급선무라고 봅니다.
론에 심취해있는게 아니죠. 씨앗뿌린게 그놈이고, 그걸 트리거로 계속 당기고 있는거니까요. 교주라고 봐야죠. 사이비 교주중 신을 믿는놈은 한놈도 없을겁니다.
그걸 대놓고 본인이 프로 선동꾼이라고 방송인터뷰에서 말할줄은 몰랐습니다. 진짜 나쁜놈입니다.
교육이 미래다라는 말을 실감하게 됩니다.
무지성으로 까대죠
유지원때부터 학원 뺑뺑이
고등학교때 숨 막히는 급우들과의 입시전쟁
대학 나왔는데, 일자리는 넉넉하지 않고,AI와 로봇, 각종 컴퓨터 프로그램이 일자리를 줄이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외국인노동자가 경쟁자이고, 집값은 천정부지로 올랐었으니까요.
공멸을 원하는 절망, 어쩌면 퇴행적인 호소가 나올 법 합니다.
신자유주의와 독점의 폐해를 막을만한 연대나 혁명적 변화는 너무나도 먼 얘기니 어쩌겠습니까?
주어진 조건에서 조금 더 개선시켜가며 젊은 남성들을 설득할 밖에요.
다들 공부해라 이말만 주구창창 대부분 들었을 뿐입니다.
울 아들은 안그럴꺼야. 일베 안하지 그럼됐다. 이 정도 교육?
전 mbc사장 박성재 아들보세요
저들의 세계관은 사회로 부터 형성 된게 가장 큰거죠.
더 강렬한건 끼리문화라고 봅니다. 저 역시 부모보다는 선배,친구들 영향이 가장 컸죠.
6070 부모들이 나쁜 사람들일까요 아니죠. 이들 역시 자기 고집과 매일 대화하는 또래에게 영향이 큰것이죠
전 가장 문제는 오염된 학생인권이었다고 봅니다. 이때 더불어 교사 인권은 최악이었죠. 진보교육감들이 어슬프게 만든 책임 없는 학생인권이었다고 봅니다. 교사인권이 무너진 것을 제일 먼저 알았을 진보교육감들. 그런데 이들은 눈감아 버렸죠. 혹시나 보수들이 학생인권 제도에 공격할까봐...
자유와 인권과 책임 이것을 따로 떼 놓고 생각한 결과물이 현 20대라고 봅니다
그럼 여자 20대는 무엇인가. 이들에게는 페미가 요상하게도 방어막이 된 것이라고 봅니다.
페미가 반대로 남자들에겐 불 더 잘붙게 만든 기름이었구요.
페미 ...남녀차별금지 라는 울타리에서만 활동 했어도 이정도는 아니었을겁니다. 여성우대 이게 여성운동을 지금처럼 박살 나게 만든 원흉입니다.
결론 적으로 집안교육 문제 보다는 사회문제라는거죠.
20대 남들에게 욕만 해봤자 답없어요 반발로 더 삐뚤어지지.
해답은 이재명에 대한 지금 평가를 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을 잘하니 2030,6070 중에서도 칭찬 하는 이들이 늘어나잖아요.
대안 없이 욕하지 말아야 한다고 봅니다.
대안이 없다면 그들 말을 들어주는 것만으로 괜찮다고 봅니다
하나하나 만들어가야지 매번 클났다 20대 남 문제다 이런 글만 올려봤자 아무 소용 없어요.
저도 대안은 없지만 ...
시민 의식은 전혀 없고
멍청하지만 자기들이 제일 똑똑하고 잘난줄 아는..
참 특이한 종자들이 모여 유니버스를 만들어 놨더군요
리박 관련해 국회에서 조사시작했죠? 이게 신호탄입니다. 조만간에 리박 관련해 대규모로 수사가 들어갈겁니다. 현재 정권 1년이 지난것도 아니고 무려 1개월차입니다. 향후 적어도 2-3년간은 사정기관들이 정권 맘에 들어하는 일하려고 아주 설설길때죠..
대강 리박 여론 조작의 주요 무대가 일베 펨코 디씨 등인만큼 거기 알바들 죠질겁니다. 지들이 글쓴거 어딘가에서 다 백업되고 있는거 아는지 모르겠네요..
혐오글, 구라글 쓰고 점사하면서 히히덕리던 알바놈들..글지우고 튀면 될거라고 생각하는 띨박이들..빨간줄 좀 거질겁니다.
특히 부정선거 울부짖는 놈들 나중에도 한번 봅시다...
정신병자들이 너무 설처대서 아직은 물들지 않은 어린애들이 물들까 걱정스럽습니다.
정말 리박스쿨 조사는 철저하게 해야합니다.
이런 글 길다며 한 줄 요약 못함? 능지하고는..
이지랄함
진짜... 가망이 없다 미래가..
나치즘이나 메카시즘 같은게 정상이라고 보는 침팬치 수준의 사회성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상 최악의 세대로 가고 있죠. 근데 그게 10대 후반도 그래요 심각해요
악의축입니다 이준석때문에 저렇게된겁니다
여기 댓글만봐도 지금 20대들은 안쳐맞고 자라서 그렇다 이런 수준의 논리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