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006
도대체 어쩌다 이토록 큰 두려움을 가지게 되었는지, 심지어 70대 보다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는지 그 구조를 면밀하게 보아야 합니다
단순히 전부 공작세력에게 세뇌된 거야! 교육이 잘못된 거야! 라고 하기엔 전광훈 틀튜브에 중독되거나 박정희 반공교육 받은 70대 보다 심각한 것이 설명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향후 민주당에 극도로 심각한 위협이 될 정도의 수치입니다
커뮤니티 - 시사 유튜브 - 릴스, 숏폼으로 이어지는 반민주당, 극우 프로파간다 네트워크가 매우 효과적이고 공고하며, 이는 "자생적"이며 단순한 가짜뉴스가 아니라 "사실"을 편파적으로 드러내거나 극우적 관점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무슨 법과 제도와 수사로 해결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민주 진영또한 커뮤니티 - 유튜브 - 숏폼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선전 네트워크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클리앙, 딴지, 더쿠 등 커뮤니티는 디시, 펨코에 비해 규모도 적고 재미(그들이 재미있어 할만한 재미를 말하는 겁니다)도 없고
유튜브는 젊은 층이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4050 감성의 겸공, 남천동 등 유튜브 외에 젊은 층이 즐길만한 경로의 유튜브도 없습니다
따라서 숏폼 여론전 역량이 바닥인것도 마찬가지죠
우리가 저들의 강력한 밈, 인터넷 여론전 네트워크만큼의 역량을 갖추지 않는 한
10년 20년 뒤는 끔찍할 겁니다 반드시 역량을 키워야 합니나
나무위키
김행 위키트리
이걸로 뉴스를 보고
이명박이가 키운 일베
그 아류 펨코의 비아냥 말장난을
힙하다라고 배운 세대 아닙니까
헛소리 개소리에 법적인 응징을 했어야합니다. 그게 아니라는걸 알았어야는데 그게 놀이문화가 되었네요.
근데 따지고보면 저런 친구들을 키운건 부모 잘못이죠....
요새 초등학생때부터 의대생을 만들겠다는 부모의 억압으로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는데,
전 20대의 보수화?혹은 극우화도. 비슷한거라고 봅니다.
누구 잘못이겠어요. 갓 사회나온 20대? 아님 그들을 키운 부모
당연히 후자죠..
즉 20대 욕해봤자 20대의 부모인 4050대 욕하는거랑 다를게 없다는겁니다.
지식만 주입하고 사회화교육이 사라졌어요.
교육의 첫째 목적은 지식이 아니라 사회화입니다.
공부는 가이드만 하고 원래 스스로 하는거에요.
마마보이 중2병 극우 일베화 된겁니다.
사회화 교육이 안되서 아동으로 남은거에요.
유아기적 자아만 크고 역경이나 고난을 극복하는 의지는 매우 빈약해서
사회에 대해 피해의식만 있는 상태에요.
아직 아동에 머무는 근거는 젊은층은 배려의 배자만 나오면 학을 뜁니다.
유아기에 머무른거에요.
해결책은 부모로부터 단절과
교사 권위를 세우고 비대해진 자아를 억누르고 순종하게 하는 권위적 교육방법 뿐입니다.
자아를 억눌러놔야 사회화가 됩니다.
사회화가 안되서 아나키스트 반사회 반문명 자유주의 사상에 빠져들고 있어요.
그게 일베에요. 일베의 바이블이 유나바머 선언서입니다.
결국 극우가 됩니다.
사회화 교육이 되면 아무리 떠들어도 그런거 거들떠도 안봐요.
수준에 맞는 사상을 취하는 현상이에요.
교육문제입니다.
https://archive.md/BSrO7
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이 받아들이는 방식 혹은 감성이 다른 것 같아요.
초등학생 수업을 하다보면, 여자 아이들은 예쁜 캐릭터들 꾸미고 놀고 이야기하고 하는데
남자아이들은 인터넷 밈들을 보며 키득키득거립니다. 그중 일부는 일베나 펨코발로 생각이 듭니다.
사회화가 이뤄진 남자아이들은 일베 펨코발 밈을 필터하는데,
사회화가 부족한 아이들은 스펀지처럼 빨아들입니다. 초 3~5학년 이시기가 중요한 것 같아요.
사회화가 부족한 초3~5학년 시기에 한번 일베나 펨코같은 하위문화에 한 번 발을 담그면, 그 이후로는 커뮤니티와 동질감을 느껴버려서 70대 노인들이 안보보수에 묶이듯이, 혹은 신천지 교도들 처럼 묶여버리는 것 같아요.
교육에서 사회화 능력을 키워 면역력을 기르든, 일베 펨코같은 독소 사이트를 자정하든 둘 중 하나는 해야 할 것 같아요.
사회화 문제는 남아들 문제입니다.
8년전 댓글이랑 4년전 댓글 보세요
완전히 반대로 됐습니다
아니 8년전 댓글은 볼 수도 없습니다
댓글조작 숨기기 위해 다 지워버렸습니다
그리고 제 말은 추천 많이받아서 최신댓글이 올라가고 원래 댓글 내려갔다는게 아니라 밑으로 쭉 내려서 과거댓글 보면 끊겼다는 말이었습니다
글 내용은 다 맞는말이고 동의하는데요
댓글조작 만이 문제다고 주장한다고 오해하는거 같은데 원인 중 하나라는 것이었고요
그리고 뭐 댓글조작이 매우 주된 요인인것처럼 말하는 아주 극도록 순진하고 어리석은 분들이 너무 많아서 답답해서 그런 겁니다
남녀갈라치기 이준석 쓰레기의 지분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전세계 2030 극우화가 진행되는 이유가 취업 못하고 돈못벌면서 부모 보다 못사는 세대기
때문으로 해석 하기도 하더라구요
미국 유럽도 세대별 경제력 격차가 4050 6070 세대 비해서 2030 젊을수록 가장 못살고
서양은 성인 나이 되면 빠르게 독립 하는데 요새는 집값 폭등 월세 급등으로 돈이 없어서 부모와
같이 사는 경우가 많이 늘어났다네요
일대일로 대응시키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좌 우는 이름 붙이기 나름이고
지들도 알아요 말도안되는 소리라는거
인스턴트 처럼 일베밈에 중독돼서 맹목적 혐오하는 겁니다
그렇게 단정하고 믿으신다면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하는데
적을 모르고 , 나만 알고 계신겁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882857CLIEN
오 반갑습니다 .
안그래도 심심해서 친구 찾고 있었습니다
오늘 새로운 댓글입니다
주시하기 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젊은 남성층 우경화의 다른 이유를 말하는 사람들을 한심하다는듯이 대하시는 태도가 문제입니다
예를들면 커뮤니티 관리자를 불러다 조져야 한다는 주장을 황희두이사와 헬마가 오래전부터 주장중인데요
뭐 하나만으로 해결 안되겠죠. 다방면의 노력이 동시에 필요한거 아니겠습니까?
말씀하시는 접근법이 더 효율적이라는 논문을 써서 올려도 설득이 될까말까한걸 가지고 '니넨 뭐가 중요한지 몰라' 하면 아무도 설득 못해요. 본인 주장의 중요성을 알리기위해서 계속 같은말 하시는거 아니에요?
인맥+자금+정보로 똘똘 뭉친 저들의 몸통과 손발을 찾아내서 막아내고, 동시에 새로운 스피커들이 등장해 유머와 자유의 무기로 매력적으로 어필하고, 표현의 자유라며 방치한 플랫폼의 책임도 강화하고, 실제 이탈한 사례들을 모아서 방법들을 찾아가는 등 복합적인 문제가 얽혀있다고 거듭 주장해왔는데요.
심지어 본인과 다른 주장을 한 것도 아닌데 찾아보지도 않은 건지 아니면 의도적으로 왜곡하는 건지 모르겠는데요.
비판은 좋지만 정확하게 하셨으면 좋겠네요.
대학교 위치한 투표소들 이준석 득표율이나 이대남 출구조사 결과 보시면 그런소리 안하시려나..
모르는 척 하는게 아니라
진짜 모르시나 보네요
나 자신의 20대 기억안나시나요 ?
정상적인 지금의 20대들은 그 재밌는 연애까지도 미루고
당장 내 살길에 몰두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입니다
자포자기한 애들이나 커뮤에서 게임에서 놀 뿐 ...
말 그대로 놀뿐 ... ( 정치도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닌 놀이일 뿐 입니다 )
진지하게 정치에 관심을 갖는 것은
해볼꺼 다해보고 , 삶이 안정적이여서 먹고 살 만해질때인거죠
20대들이 정치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것은
초등학생들이 정치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 나이대에 따른 , 그 나이대 주변 상황 및 환경에 따른 영향이 지대하여
그게 그들의 삶의 전부인 시기니까요
아니면 하루 종일 방구석에 앉아서 키보드나 두드리고 있는 인간이던지
지금도 각종 커뮤니티에 보면 글쓰는 사람만 열심히 쓰니까요
옆 커뮤티만 봐도 핫게시글에 제가 메모하고 차단한 사람들이 대부분 입니다.
이전에도 총학을 하고 학생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정치에 아주 열심히 였죠
지금도 별다르지 않고요
20대 중반의 아들 주변에 정치 이야기 1도 못 들어 봅니다.
관심도 없습니다.
지금 취업에 목메여 하고 어디 놀러 가는데 정신 없고
주말에 어디가서 놀까 관심이지 정치 그따위가 먼데 입니다.
한참 민주화 세대에 거의 매일 데모하고 최루탄 냄세 맡고 지내온
세대 때도 관심 없다는 친구들 많았는데
하물면 지금의 20대에게 정치 관심 이라는게 현실적으로 어렵죠
그런데도 일부 결과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이렇게 글쓰는 것을 보니
그냥 20대 비하하고 비난 하는 목적이 더 큰 것 같이 보이네요
모태신앙을 가진게 되는 계기와 동일한 것 같습니다.
논리적이지 않은 것도 생각이 제대로 형성하기 전에 계속해서 듣게 되면, 흙을 빚어서 사람을 만들고 갈비뼈로 여자를 만들어내는 걸 믿는 것처럼요.
유튜브 알고리즘의 피해라고 보입니다.
내란사태 저지에 가장 큰힘을 보탠 20,30대 여성들이 사회주류가 되는건 당연한겁니다
저러고 청년 지원은 다 받겠죠? 전 지금도 많다고 생각하는데..
20대의 보수화가 아닌 수구화2찍화는 생각보다 더 큰문제입니다
그사람들이 10년뒤 30대 20년뒤 40대로 사회의주류가 될사람들이에요
에이 쟤들 일베 펨코충들이야하거 비하하고 지나갈일이 아니에요
저20대가 십년뒤 결혼하고애낳을 사람들입니다
생각보다 큰문제고 구조작인 대책이 필요합니다
통계대답모수이야기도있고 진짜 정상은 대답잘안한다고 자위할수도있는데
투표부터 모든지표가 20대남성의 극우화되어가는 모습임에는 부정할수가없어요
비선실세, 계엄같은 말도 안되는 상황을 극복한건 결국 주류인 4050이 민주주의에 대한 기본개념이 투철하고 중심을 잡고 있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혐오와 욕설을 놀이처럼 일삼고, 특정 커뮤에만 머물면서 잘못된 정보와 가치관만 주입된 이들이 그 자리를 대체한다면.... 이거 정말 심각하게 바라봐야 하고 아주 복합적인 여러 문제들을 야기할거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간혹 보던
펨코발 발언을 친구들이 한다고
와서 저한테 말하더군요
그래서 팩트체크해줬는데
쉽게 볼 문제는 아닙니다
현자가 나타나서 이 문제를
해결해줬으면 하는 바람뿐입니다
이명박 댓글공작 때문 '만'이 아니라고 거듭 주장했는데 계속 왜곡하시네요.
당장 최근에도 첫째도 둘째도 중요한 게 '정보 유통 창구' 흐름 분석이라고 말했는데요.
그리고 계속 주장하시는 커뮤-유튜브-숏폼 쪽에 저들이 어떤 식으로 자금과 인맥과 정보들을 투입해서 물량 공세를 퍼붓는지, 게임, 유머, 성인 콘텐츠의 검열에 대한 반감을 파고들어 어떻게 가랑비 옷 젖듯이 스며들게 작업해온 사실들은 아시는지, 아니면 이것도 그냥 한 줌이라 보는지 궁금하군요.
저들이 이미 오래 전부터 "플랫폼의 변화"에 관심갖고 집요하게 점령하려 해왔다는 정도 내용은 인터넷 검색 조금만 해봐도 나옵니다.
그동안 그냥 보고만 있었는데 남들의 주장을 그렇게 멋대로 왜곡해서 축소시키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이재명 정부에 들어서는 페미 목소리가 별로 안들리는데 이거 긍정적으로 보고요.
이재명 대통령도 남자들에 대해서도 신경쓰겠다는 이야기도 했듯이 정책적으로 차별받는 느낌 없이 잘 하면 됩니다.
리박스쿨 같은데서 여론전 하는것도 건드릴 만한 소재가 있어야 먹히는거라 그런 먹이감 안던져주면 그 효과는 훨씬 반감됩니다.
TK 노인들은 빨갱이, 좌파, 종북은 민주당이 된거고,
2대남들은 파브르의 개처럼 페미 비슷한 이미지만 보여줘도 무족건 민주당은 페미당이라 반대하는 상황이 된거죠.
뭔가 노력을 하긴 해야겠지만.... 해결책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하소연 하는것에 그치는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인터넷과 함께 더불어 생활을 해본 세대
지금 10대20대30대초반은
인터넷 하나로 자아를 만들어낸 세대죠
진실과 거짓을 검증없이 오롯히 방구석에서
자극적은 소재로 갈라치기하면
70대 노인보다 오히려 쉬운 세대죠 ㅎㅎ
안으로 곪아가는..
유시민 작가의 대답으로 대신하고 싶네요...."왜요?"
뭐 솔직히 그렇게 된 배경과 공작질 모르는 것 아닙니다만...
어쨌거나 본인들이 선택한 결과입니다. 윤석열 당선시킨 캐스팅 보트였으면서 그넘이 저지른 이꼬라지의 처참한 결과와 이재명 당선 이후의 행보까지도 보면서 뉘우치거나 깨닫는게 없다면 그냥 답이 없는 겁니다.
초등생 데려다가 보여줘도 판단할 수 있는 문제를 모르겠다면 그냥 본인들 능력부족이예요.
20대면 성인이잖아요. 애도 아니고 뭘 들어주고 이해시켜야 합니까. 본인들이 판단해야지.
어차피 20대에 형성된 정치관은 평생가도 잘 안바뀐다고 하죠. 저는 저희 세대보다 볼륨(인구)이 훨씬 적다는게 다행이라고만 생각할 뿐입니다.
그리고 그게 덜 힘들거구요.
극우 2030은 직접적인 혜택을 수조원 줘도 되돌아올 가능성 없습니다.
. 더 이상 과거처럼 부모와 학교영향력이 크지 않지 진짜 온라인세대입니다. 아무리 부모과 진보적이고 도덕적이라고 해도 그 자식들은 태극기부대 성향을 보이는 것이 현실입니다. 반면에 이대녀들은 전혀 다른방향으로 가죠.
개인적으로 20-30년후에 대한민국 주요 지도층은 여성들이 점유하지 않을까싶습니다.
이대남와 이대녀 꿈크기조차 크게 벌어진 대한민국입니다. 어쩔수 없는 대한민국 시대흐름으로 보여집니다. 문제 지금 10대 남자애들도 그런 조짐이 보인다는 것입니다